박명수→이준영 '서울가요제' 특집 '놀면 뭐하니?', 최고의 1분은? 작성일 10-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ESnN3I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89904f3f7cde7b950f518203046711d6ccf8632c9691d4d852ebf05d85709" dmcf-pid="6YDvLj0C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방송한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마지막 편이 나갔다. 이준영과 이적이 공동대상을 받았다.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ocut/20251005100003205xslp.jpg" data-org-width="710" dmcf-mid="4OsYNE7v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ocut/20251005100003205x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방송한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마지막 편이 나갔다. 이준영과 이적이 공동대상을 받았다.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1101ed3a3ff22d0cad624531ec1d23a2fb0da2b8283fd8120026642c767916" dmcf-pid="PGwToAphEN" dmcf-ptype="general"><br>MBC 토요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안지선·이도은·방성수, 작가 노민선)가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5bc96ae31e3b4c43373d2daec356dde9a4151536219332d9d420622494f06b2" dmcf-pid="QofJubwMra"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한 '놀면 뭐하니?' 300회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7.3%로 토요일 예능 전체 1위였다. 전국 가구 시청률은 6.6%로 종합 2위, 예능 1위였다. 2049 시청률은 4.0%로 예능과 드라마를 포함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였다.</p> <p contents-hash="d76f73d78ff5c3182ec4c9b4f04eafddfb02daf60d83da18b1848adfe13c179f" dmcf-pid="xg4i7KrRr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최유리, 이용진&랄랄, 최정훈(잔나비), 박명수, 딘딘, 이준영, 송은이&김숙, 이적이 출격한 '80s 서울가요제' 2부 무대와 시상식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6cfd55b3886326ea6b19f72a817574d6afa7f4752679806a96ceadce5ab188f" dmcf-pid="yFhZkmbYwo" dmcf-ptype="general">2부는 최유리가 시작했다. 80년대 감성을 담은 목소리로 장혜리 원곡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불렀다. 유일한 혼성 듀오 이용진&랄랄은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불렀다. 밴즈 잔나비 최정훈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했다.</p> <p contents-hash="bf7dca3b577e1ca55ad1597d19e59d414150a0c7013065e4953548315c16e1ec" dmcf-pid="W3l5EsKGrL"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골라 선곡 자체로 주목받았다. 한영애 심사위원은 "진정성을 느꼈다. 추억을 동반한 음악이 이렇게 강렬한 것인가. 노래를 들으며 고(故) 유재하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울컥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acca0c8d15dbe629849ab15a11d3a0ad4c83eef9a1119027a76f72e8d3c0714" dmcf-pid="Y0S1DO9HOn" dmcf-ptype="general">딘딘은 조하문의 '이 밤을 다시 한번'으로 보컬 솜씨를 뽐냈다. 이준영은 'ㄱㄴ 댄스' 열풍을 일으킨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불렀다. 유재석이 가요제의 마지막 퍼즐로 섭외한 여성 듀오 송은이&김숙은 뚜라미의 '그대와의 노래'를, 이적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각각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05a01db07713582cd43452c78bb9920351a1476ce483956565af9899461fded" dmcf-pid="GpvtwI2XEi" dmcf-ptype="general">참가자끼리 뽑은 우정상은 최고령 참가자 박영규가 받았다. 시청자 사전 온라인 투표로 진행한 '훼이보리트 인기상'은 이준영이 받았다. 동상은 하동균, 은상은 이용진&랄랄, 금상은 최정훈이 각각 받았다.</p> <p contents-hash="490f4398e09f74d84cd4ffc80e4c79de0621562ebedd869adc6d20f0670ea753" dmcf-pid="HUTFrCVZsJ" dmcf-ptype="general">영예의 대상은 공동 수상이었다. 인기상까지 2관왕을 기록한 이준영은 "저에게 80년대 바이브를 알려주신 아버지 감사드린다. '널 그리며'를 선곡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이 멋지게 무대를 잘 해놓으셔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d455a8a292862b20ee555c4eaba88a00dd4f13bc09c403dbdb11ca5285944f" dmcf-pid="Xuy3mhf5wd" dmcf-ptype="general">이적은 "제가 받을 거라고는 상상 못 했다. 가요제에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제 인생에서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d9200bd85051415bf98da5edf6aa263a1e09d5484ef6ebbf70fdabdb7fceb20" dmcf-pid="Z7W0sl41se" dmcf-ptype="general">'80s 서울가요제' 2부 마지막은 8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단체곡 '사랑으로'가 장식했다.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가요제 참가자들과 함께 추석특집 '추석 대잔치'를 여는 장면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67a247e6f16e33256f5b80e0a14c59b1e619fc94c52f6d23484fa66e0ec19b5" dmcf-pid="5zYpOS8tIR"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한다.</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1lNORnZwEM"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b551e37be86c36fe715d4e783a71579ed976ed206873959acd946708f809fa6" dmcf-pid="tSjIeL5rDx"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0a387000489811792147b8177a4e608526c43f4bafa0cd586013ac2cb9a78e6e" dmcf-pid="FvACdo1mrQ"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유재석에 까불다 호되게 당했다…야외 예능의 맛 (런닝맨) 10-05 다음 미야오, '핫걸'들의 컴백..'BURNING UP'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