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주니어’ 유주상, 산투스에 2R TKO 패... ‘MMA 첫 패’ 작성일 10-05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파이트 나이트서 산투스에 무릎<br>2R 21초에 왼손 훅 맞으며 TKO 패배<br>MMA 9연승 뒤 첫 패</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좀비 주니어’ 유주상(피너클 MMA·바모스짐)이 종합격투기(MMA) 첫 패배의 쓴맛을 봤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05/0006133571_001_20251005102708334.jpg" alt="" /></span></TD></TR><tr><td>사진=UFC</TD></TR></TABLE></TD></TR></TABLE>유주상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320 언더카드 69.4kg 계약 체중 경기에서 다니엘 산투스(브라질)에게 2라운드 21초에 TKO로 졌다.<br><br>MMA에서 9연승을 기록하던 유주상은 첫 패배를 당했다. 산투스의 전적은 4승 1패가 됐다.<br><br>MMA 전적 3승 1패를 보유한 산투스는 지난 5월 ‘로드 투 UFC’ 우승자 출신인 이정영을 꺾었다. 이번 경기는 페더급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산투스가 감량 중 계약 체중 경기를 요구하며 변경됐다.<br><br>유주상이 1라운드 시작과 함께 카프킥을 연달아 시도하며 포문을 열었다. 산투스도 헤드 킥을 시도하며 반격했다. 유주상이 앞 손을 살린 거리 싸움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빰을 잡고 니킥을 시도하기도 했다.<br><br>위기도 있었다. 산투스의 왼손 훅이 유주상의 얼굴을 스쳤다. 유주상은 개의치 않고 두 팔을 벌리며 여유를 보였다. 산투스가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라운드 막판엔 서로 펀치 교환을 하며 탐색전을 끝냈다.<br><br>2라운드 초반 경기가 끝났다. 산투스 왼손 훅이 유주상의 안면에 적중했다. 유주상이 그대로 쓰러졌고, 산투스의 파운딩으로 경기가 끝났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천시, 6월·7월 국제대회 기간 소비 규모 '38억 7000만원' 10-05 다음 '개그콘서트' 코미디언들은 추석에 뭐할까? [추석기획②]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