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황해·백설희가 부모..성씨 달라 혼란, 주워온 줄 알았다”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fIwI2X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c534bb424cd45aaf19228ca83e244bad386104f19ce46b8f10813bd090212" dmcf-pid="QgnZWZJq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2214741id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8jHePeYc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2214741id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ce86db050a127d818649d37409a25ba29a65ca94526737da6160d5b8201724" dmcf-pid="xaL5Y5iB3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전영록이 "나는 주워온 아이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96dac75d3705ea043239ecca2c8f15be87fbce6b37b2e6b1324bd2682dfc888" dmcf-pid="y31nRnZw0a"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를 주제로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e326dac2028d1bf49d0a4be6f8b62aa4dddb655f7be07cc9048e5ef41edaea" dmcf-pid="W0tLeL5rzg" dmcf-ptype="general">이날 전영록은 "난 주워온 아이인 줄 알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아버지가 황씨, 어머니가 백씨. 그런데 나는 전씨다. 난 뭐지?"라며 혼란스러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040dc27e5d664f8f6c681aa31a39339ec5974b904cabdd066c7c910f2509c6b" dmcf-pid="YpFodo1mpo" dmcf-ptype="general">전영록의 아버지는 전설의 배우 황해(본명 전홍구), 어머니는 국민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로 두 사람 모두 예명을 사용해 활동했던 것. 부모님의 활동명 때문에 자신만 가족과 성이 다르다고 느껴 친자가 아니라는 의심을 품고 살았다고.</p> <p contents-hash="8865f2af28590c34b49d486ab91e0247b589b68ef77512ff555363373d9348bd" dmcf-pid="GU3gJgts7L"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나는 흙수저다. (압류)딱지 붙인다는 말이 있지 않나. 그런 거를 보고 살았다"고 덧붙이며 힘겨웠던 성장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c9b0dbe60fd323b8e28493eb621ce4c415b72686e0a894b4fc965d3dce51ff6" dmcf-pid="Hu0aiaFOzn" dmcf-ptype="general">90년대 대표 섹시퀸 배우 홍진희는 배역으로 인해 겪은 이미지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9bae2e4595386e596212e5ec9715ade0db002d186248bddbea277a910deaed" dmcf-pid="X8VODO9Hpi" dmcf-ptype="general">진행자 김용만이 "과거 한석규를 유혹하는 역할을 연기했었다"라며 과거 배역을 묻자 홍진희는 "그런데 내가 그 역할을 맡았을 때, 사람들이 정말 날 꽃뱀처럼 봤다. '화면에서는 섹시해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별로네'라고 정말 대놓고 그랬다"며 어쩌다 맡은 역할이 악연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914e655ef72ea76512dc5e4690830bf019d15c9ad0c2e2e823beb22dc389df" dmcf-pid="Z6fIwI2XuJ"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홍렬과 조혜련은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난 고 (故) 전유성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d3b7192a5a97471aa35e18fb88710995edd017a5c8449dee325fe5394482fbc9" dmcf-pid="5P4CrCVZ7d"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예고편에는 지난달 25일 별세한 故 전유성을 추모하는 자리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b702531a04e44139751c9686c524e3cbe4f8977bbe50678548e9cce6fac3469" dmcf-pid="1Q8hmhf5ue"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오빠가 있어서 저희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유성이 오빠가 '내가 너무 고맙지'"라고 고인의 말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7ad44514fdf6c0acc895a304428b5be8c3e19e7958c017123281bd3d540c3608" dmcf-pid="tx6lsl417R" dmcf-ptype="general">이홍렬도 "선배님이 어떻게 된다는 건 상상하고 싶지 않을 정도다"라고 아픈 마음을 표현했고, 홍진희는 "난 말을 못할 것 같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추석 연휴 찢었다…‘맘며드는’ 임팩트 강렬한 'Mamma Mia' 10-05 다음 손예진, 이병헌과 포카혼타스 커플룩…♥현빈 차 앞에서 ‘추석 여왕’ 포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