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김용만 폭로 "신세경만 몰아주고 난 안챙겨, 엄마도 서운해 해"(조동아리) 작성일 10-0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4gG1nb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f1216de20d4a9c339c3810a86db1948d1e6f032efe30dea1527e32f866177" dmcf-pid="WNxc1pNf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3714691rn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wG8Myj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3714691rn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208658aabd69d9315e8f5154f63c9fc03b35eb7ca2f79c30b65946d225db9a" dmcf-pid="YjMktUj4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김용만에 대한 서운함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987bd7e0065ec1c1b9df38038ceb99eb101760ff18b6936bfba3a77d9b1611" dmcf-pid="GAREFuA83T"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가슴춤 덕에 엄마 되고 슈돌까지ㅣ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 버전 안영미의 재발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e6ae02b320efa0579788a8ae798b7f6ff7edd69042ea097e0f71aabcfc090fb" dmcf-pid="HceD37c63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영미는 "(김)용만은 어떤 선배냐"는 질문에 "제가 처음 MBC 버라이어티를 한 게 '단비'였다. 아프리카에 가서 우물을 파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땐 여러 명이 MC로 출연하던 때였고, 제가 유일한 여성 출연자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9ef1508b4a347d12ae3b19d3d0ad9ab7c0a4a2d72aea848c2c91427cbf9cdd8" dmcf-pid="Xkdw0zkPpS" dmcf-ptype="general">이어 "홍일점이었는데 한 번도 챙겨주지 않더라. 다들 김용만 선배님 하면 푸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잖아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f704343ab368b626e1d3b68cbed4b3d27fd727e90d038bed46f8dfc8ba74db" dmcf-pid="ZEJrpqEQUl"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용이 "여배우들에게는 푸근하다"고 덧붙이자, 안영미는 "맞다. 여배우 게스트 오면 엄청 잘 챙겨줬다"고 웃으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f48754ac9c474be0b9e2607712820f3d5c72f916cc7cb0d841894b26469e6" dmcf-pid="5DimUBDx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3714942th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sZQdGk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03714942th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16a49bbd37b6352fa80b853d356e3022d57f544c2d2c223daf25ca763951d0" dmcf-pid="1ceD37c6pC" dmcf-ptype="general"> 당황한 김용만은 "바야흐로 15년 전이다. 앙코르와트가 여명이 뜰 때 아름답다. 아침에 동틀 때 제일 예쁘니까 시간을 맞춰야 한다. 스태프도 80명이었다. 이제 시작해야하는데 영미가 촬영 딱 큐 하는데, '똥 좀 누고 올게요. 미안해. 나 똥 마려워'하고 가더라"라며 "내가 '쟤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다. 소문으로만 들었는데"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639176f79477d92cb3b435759375969a4b15d903c7d2d038b949c8f3dbc1369" dmcf-pid="tkdw0zkPpI"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난 다 끌어안고 '영미 금방 올거야' 했다. 근데 타이밍을 놓쳐서 그림도 엉망됐고, 짧게 끝나고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eb72d469257b9462a05d4c8a94ffe91da32f398866e19a993efc2c9c06425b" dmcf-pid="FEJrpqEQ0O"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영미는 "거긴 화장실이 없어서 차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다녀오면 기다릴 줄 알았는데, 이미 오프닝이 끝났더라. 나 하나 없다고 기다리겠냐"며 섭섭했던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de4076b39ad77334b93d300f313094091be534e12ba0c0380787a4c6f87004" dmcf-pid="3DimUBDx7s"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나는 영미가 메인이었다. 선수랑 치는 게 다르지 않냐. 근데 그게 통째로 날아갔다는 절망감이 컸다. 그래서 나중에 영미가 오면 '영미 그냥 가라고 해'라고 할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6af41f10da2dba1e718863883339555d881034184a9631691b441b876bb42d" dmcf-pid="0wnsubwM3m"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저희 엄마는 얼마나 기대했겠냐. 일요일에 딱 보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안 나오니까 '영미야 너는 언제 나오니'라고 하셨다"라며 "제가 없어진 뒤에도 제가 무슨 질문만 하려고 하면 신세경씨에게 딱 붙여서 몰아주더라. 그러면 카메라가 저한테 오겠냐"라고 연신 서운해 했다.</p> <p contents-hash="68bbe5baaf21a3c94b9a9e16f12c0bf2807c91ebf7b881f3711e06ac36497eca" dmcf-pid="prLO7KrRzr"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진짜 오해 마라. 정형돈도 나한테 '영미 관리 안 해주냐'고 뭐라 하더라"고 해명했지만, 지석진은 "신세경 씨한테 분량 다 몰아줘서 형돈이도 널 못 챙긴 거다"라며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e23ec626d2593c51142c082b3236b7708aaf0328c7d0b02994cc73b6db82255" dmcf-pid="UmoIz9me3w"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끝으로 "내가 영미를 끌어안아줬어야 했다"며 "그때는 정형돈, 탁재훈, 마르코, 윤두준 등 버라이어티 초보들이라 다 나한테 의지를 했었다"고 연신 해명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전현무, ‘신혼여행’ 김종국 빈자리 채웠다…“내 연애는 기사로” 10-05 다음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우승…'왕중왕전' 파이널 진출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