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등산 중 모르는 아저씨 손 잡는 아들 돌발행동에 당황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WkvGRu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431baefef5052497a0ef12c6acecefc20183ec9f81aa55139f5b88281094b" dmcf-pid="86YETHe7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윤아 유튜브 채널 'Oh!윤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02648374co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0ltUj4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02648374co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윤아 유튜브 채널 'Oh!윤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4f787d8d15396cbfb3f9a997cf33b77f8d98450c0324a50fed4c2c2ed68730" dmcf-pid="6PGDyXdz1B" dmcf-ptype="general"><br>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군과 등산에 나섰다가 송군의 돌발행동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92e73a9473d7f07e658422c0f768e3c97c98f88211f49438c8d8f198f7cec980" dmcf-pid="PQHwWZJqXq" dmcf-ptype="general">5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근 오윤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과 인생등산! 아들 송민 다이어트는 덤'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adfdf898001a03b140608bbb53250edf623be86b584ab5c928f873031480e65e" dmcf-pid="QxXrY5iB1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배봉산을 찾은 오윤아는 "민이(아들)가 이제 살을 빼야 하니까 운동도 할 겸 산책도 할 겸 열심히 등산도 하고 체력도 단련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송군을 뒀다. 송군은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다. 오윤아는 2015년 이혼해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f6742e79cdbad1c87e3250542ba81c59f71b168bd24e979dcab88e09498b7be4" dmcf-pid="xMZmG1nb17"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송군과 우선 공원에서 줄넘기하며 간단하게 몸을 풀었다. 이후 등산로로 향하던 길에서 송군은 모르는 아저씨의 손을 잡고 걸어 오윤아를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d42ab657944ccaf45bc48a4d83f1798233e653e72d0fc76e4942db897601008" dmcf-pid="yWiKeL5rtu" dmcf-ptype="general">놀란 오윤아는 "뭐야 아저씨 손을 잡았어. 남의 아저씨 손을 잡아. 왜 그래"라고 했지만, 손을 잡힌 시민은 웃으면서 송군을 바라봤다.</p> <p contents-hash="9e735f44d011b83046b74594341125831b43b73b550c05a6b6f0a7159533c7f4" dmcf-pid="WYn9do1mGU" dmcf-ptype="general">등산 도중 체력 단련장을 들른 오윤아와 송군은 다양한 운동 기구를 체험했다. 오윤아의 권유로 '꺼꾸리'에 오른 송군은 몸이 뒤집히자 "선생님 도와주세요"라고 다급히 외쳤다. </p> <p contents-hash="1d3b558618e3982d94cddb818b55698436e9915290bd851cbfd272fc2c88112e" dmcf-pid="YGL2JgtsGp" dmcf-ptype="general">이에 오윤아는 "또 해볼래? 엄마가 도와줄거야"라며 안심시켰고, 송군은 다시 한번 용기를 냈다. 그러나 이번에도 "선생님"이라고 외쳤고, 오윤아는 "무섭고 낯설어서 그렇다"며 다독였다.</p> <p contents-hash="64b123e9810dd589e0209aa839b9afcdf5b49280c0ef3d59b0988a3de749e53f" dmcf-pid="GHoViaFO50" dmcf-ptype="general">송군은 엄마가 시키는 대로 열심히 운동도 하고, 엄마와 할머니의 응원을 받으며 산 정상에 올랐다. 산 정상에서 오윤아와 송군은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오윤아는 "애가 많이 컸다. 얘가 운동하면 끝까지 하는 게 있다"며 "예전에 땀 뻘뻘 흘리면서 성산일출봉 정상도 찍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203425f0b8199b6320cd7582977e3539818d5576dca8f6063961d9c9988e97" dmcf-pid="HXgfnN3IG3" dmcf-ptype="general">김근희 기자 keun7@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FIFA U-20 월드컵 축구 4회 연속 16강 진출 10-05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원 팀’ 일주일만 SNS 팔로워 100만 돌파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