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은가누’ 맞네! 고티에, 겁먹고 도망 다닌 바인스에 엘보우 폭격…‘또또또’ 1R TKO 승리 [UFC] 작성일 10-05 53 목록 ‘제2의 은가누’라는 타이틀,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없다.<br><br>아테바 고티에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트레스턴 바인스와의 UFC 320 언더카드 미들급 매치에서 1라운드 TKO 승리했다.<br><br>고티에는 카메룬 출신으로 프랜시스 은가누와 같은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 UFC에서도 기대가 큰 파이터다. 그리고 그는 이번에도 1라운드를 넘기지 않으며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5/0001092685_001_20251005105708038.jpg" alt="" /><em class="img_desc"> 아테바 고티에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트레스턴 바인스와의 UFC 320 언더카드 미들급 매치에서 1라운드 TKO 승리했다. 사진=X</em></span>고티에는 지난 3월, 호세 메디나를 상대로 1라운드 만에 KO 승리했다. 그리고 7월에는 로버트 발렌틴을 또 1라운드 만에 잡아냈다.<br><br>이번 바인스전은 오지 디아즈의 메디컬 이슈로 상대가 바뀐 경기. 그러나 고티에는 이번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 일찍 경기를 끝냈다.<br><br>고티에의 한 방을 경계한 바인스는 옥타곤을 계속 돌며 마치 겁먹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고티에의 타격 거리를 절대 주지 않겠다는 것. 그러나 단 한 번의 니킥에 쓰러졌다.<br><br>이후 고티에는 바인스를 자비롭게 놔두지 않았다. 바인스가 허리를 붙잡자 수차례 엘보우로 그의 의식을 잃게 했다. 이후 파운딩 마무리, 이번에도 1라운드 승리였다.<br><br>아직 제대로 된 그래플러를 만나지 않은 고티에다. 게다가 그라운드에 대한 대처가 약점으로 꼽히고 있어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알 수 없는 선수다.<br><br>그러나 이러한 부부도 은가누와 비슷하다. 은가누는 스티페 미오치치와의 1차전에서 그라운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며 무너졌으나 2차전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KO 승리했다.<br><br>고티에의 현재 퍼포먼스와 존재감은 미들급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이제는 랭커와의 매치업이 필요한 상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5/0001092685_002_20251005105708076.jpg" alt="" /><em class="img_desc"> 고티에는 지난 3월, 호세 메디나를 상대로 1라운드 만에 KO 승리했다. 그리고 7월에는 로버트 발렌틴을 또 1라운드 만에 잡아냈다. 이번 바인스전은 오지 디아즈의 메디컬 이슈로 상대가 바뀐 경기. 그러나 고티에는 이번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 일찍 경기를 끝냈다. 사진=X</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결장' 뮌헨, 프랑크푸르트에 3대 0 승리…개막 6연승 10-05 다음 킴 카다시안, 韓서 피부 관리 받더니 더 예뻐졌네…도자기처럼 매끈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