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드라마 토크콘서트’ 성료…데뷔 23년 내공부터 작품 명장면까지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npcrBW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ed116016c33cc2e836620c75b20db2ff0730516246be96acd7dfea86848df" dmcf-pid="8RLUkmbY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빅픽처이앤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bn/20251005105031589fccr.jpg" data-org-width="500" dmcf-mid="fPDVhyQ0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bn/20251005105031589fc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빅픽처이앤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328a76b4955f6800f065dc72f620b44de853c8b2009568bf3716518ab32610" dmcf-pid="6eouEsKGmf"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2025 서울 드라마어워즈’ 드라마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9be940dc0268b99dd8e3639b9bfc855cac1e9b7d97a2d1df328a9cab517086e2" dmcf-pid="Pdg7DO9HrV"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 4일 저녁, 서울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2025 서울 드라마어워즈-드라마 토크콘서트 배우 김지훈 편’을 개최하며 시청자들과 연기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7bb2ed9b83d5b91bbadee91900db09a211ff4a8010dd223d9b4bd3eb6b00a3e" dmcf-pid="QJazwI2Xw2" dmcf-ptype="general">올해 20주년을 맞은 ‘2025 서울 드라마어워즈’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김지훈은 23년간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며 대표작 등 비하인드를 풀어냈다. 김지훈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따뜻하고 다정한 캐릭터로 시청자와 곧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a107243d4354f60995896c01bfedf941c75fd27a3b227b7be32546e05c0783" dmcf-pid="xiNqrCVZI9" dmcf-ptype="general">먼저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도전적인 악역을 소화했던 그는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순간을 떠올리며 “‘김지훈이란 배우가 있구나’라는 걸 알려준 작품이다. 모험적인 선택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행운이었고 감사한 작품”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fa3144779513ebd4325a072fc0932b6158bcd724257b59e1d61f3124c02921" dmcf-pid="yZ0DbfIiE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작품 명장면으로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귀궁’에서 왕과 귀신을 동시에 연기하는 1인 2역 도전을 언급했다. 그는 현장에서 팬들과 명장면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박수갈채 등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17bdfe0c02247aeb91238afd84bb505660ebe8bd58e972abad2102c9ee479bce" dmcf-pid="W5pwK4Cnsb" dmcf-ptype="general">올해 김지훈은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에 처음 진출했다. 그는 “과묵한 킬러 역할이었는데, 영어 선생님과 같이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노력의 과정을 이야기했다. 이어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스스로 즐겁게 도전할 수 있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15a7ae220e906136b61a1d66fe061c2ee3d8155a297b1a938b067942db10842" dmcf-pid="YF7sVPSgO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일상 TMI’ 토크 코너에서 오늘의 TMI, 가방 속 아이템, 저녁 메뉴 추천, 자주 듣는 음악, 최근 정주행한 드라마 등 소소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배우로서의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과 꾸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팬들의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2d5ca0f5f0a96e5b7f0c250c89ec738150f6b8333f55bac3fc8d59907975a9" dmcf-pid="G3zOfQvas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지훈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누구나 살다 보면 힘든 순간이 한 번은 찾아온다. 사람의 감정은 몸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걸 삶의 기준으로 잡으면 몸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버티는 힘을 키워낼 수 있다”며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이어 23년 전의 김지훈에게 “즐겁게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산다는 게 중요하다”는 한마디를 건네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a168ff7512322011da91624be110a0c4f3d0df3618851f360844432fde20961" dmcf-pid="H0qI4xTNsz" dmcf-ptype="general">한편, 토크콘서트로 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한 ‘변신의 아이콘’ 배우 김지훈은 현재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와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드라마 ‘친애하는 X’, ‘얄미운 사랑’ 등 다양한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XpBC8Myjr7"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ZUbh6RWAs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김다미, 눈빛으로 완성한 감정선 10-05 다음 ‘컨피던스맨KR’ 박민영, ‘비장한 웃음’ 소름 엔딩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