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사칭 주의보…딥페이크→노쇼까지 [리-마인드] 작성일 10-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6Cz9me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f0f8dfd5fa5745c1578b114a3bf560a8233b48ddda3253b091d90816db00f4" dmcf-pid="4wPhq2sd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0453ika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qnunN3I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0453ika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055a19dec86f0074e31c3cdaedd557ed0b3b0f858bbd2b644c0c422f4435e4" dmcf-pid="8rQlBVOJ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2027og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7IafEsKG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2027og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b5c7e79df5c3af6aa4fd73ab281ba6ab1e5881d10435cb81e9f9b3364bd02c" dmcf-pid="6mxSbfIi1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노쇼, 딥페이크 등 다양한 사기 수법이 나타나고 있다. 또 연예인, 기획사,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그 대상도 광범위하다. </p> <p contents-hash="4955488aa50888b9d0601587714ec7ccc3c4d038d0b026aded5855da12ab0b42" dmcf-pid="PsMvK4CnYe" dmcf-ptype="general"><strong>▲ 홍석천, "내 이름 팔아서"</strong></p> <p contents-hash="5f32685d17b7792a7adde2650df37a9a1d0281f951bc86fbf0e9f21245881763" dmcf-pid="QORT98hLZR"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지난달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별 사기 치는 인간들이 많다"라며 메신저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09275c413bc961b1c046c09a6d0bb1952eccace11e493198c8f7f57c3caae832" dmcf-pid="xIey26lo5M"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팬이라는 20대 남성의 부탁으로 '한강 빠지선'에 방문했다. 이때 같이 찍어 준 사진과 영상이 사기에 이용된 것. 사칭 남성은 홍석천과의 친분을 내세우며 가짜 프로필로 여성들에게 접근해 금전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00ad4b74c8bca20f15a8b021d2de89037f0f9cafbe75f1709ece9f6b8507250f" dmcf-pid="yVGxOS8t1x" dmcf-ptype="general">공개된 캡처 사진을 보면 '내일 랄랄이 연락 할 거야. 모르는 번호 전화 받아', '열심히 빚도 다 청산해'라는 등 사칭 남성은 마치 자신이 홍석천인 것처럼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e74c38db749de07b2b32c2509d110580bfdc5eb325cb4cd0ad0423c0476972f" dmcf-pid="WfHMIv6FHQ" dmcf-ptype="general">이에 홍석천은 "내 이름으로 돈을 빌려달라거나 투자해 달라는 20대 남성을 조심하길 바란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또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033d5bc746be44c8cee0436d0f73ca406a309918ca84d4e4f7afaeb1bfd03" dmcf-pid="Y4XRCTP3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3642dz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htOubwM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3642dz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c906949f9f0f8a24798979c8d76367bcd5aa6976076e9bedc881cd7e2206f4" dmcf-pid="G8ZehyQ0Y6" dmcf-ptype="general"><strong>▲ 방송 프로그램도 당했다</strong></p> <p contents-hash="30e8e830b331276d7beddd31c408097d152a45e15572fe860d64f7f3790e7385" dmcf-pid="H65dlWxpZ8"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특정 연예인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제작진을 사칭한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f57835f615c84f0d93e534758bafe0af19a3fe592ee94442564478824ac9bb7f" dmcf-pid="X9WPmhf5t4"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지난달 2일 공식 안내문을 통해 피해 사실을 알렸다. 안내문에 따르면 대학가에서 '유퀴즈' 프로그램명을 언급하며 거리 인터뷰를 통해 개인 정보를 요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거리 인터뷰 시 이름, 나이, 직업을 제외한 전화번호, 주소 등의 추가 개인정보는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41e9674c81f0c326127d457ef7c3d1b65c055712e5ad7834dafbffaad737dee" dmcf-pid="Z2YQsl41Gf"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사칭 피해를 본 프로그램은 '유퀴즈'만이 아니다. '전현무계획2', '1박 2일' 역시 유사 피해 사실을 알렸다. 특히 두 프로그램의 경우, 식당에 돈을 요구하거나 단체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e8067c2a33cf9f748f3bb67d12c72cd67cadf39d6bbb96880418fa094c85195" dmcf-pid="5VGxOS8tZV" dmcf-ptype="general">영화 제작진 사칭 사례도 확인됐다. 지난 5월 전북 군산의 한 음식점은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의 제작진이라며 1천 460만 원 상당의 술을 구매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하지만 식당 측은 약속 당일 그들이 식당에 방문하지 않고 나서야 사기임을 알아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17fbd7c891b70d39fa0033671c3f0b42a8101197362a1f4e355fb86b2505a" dmcf-pid="1fHMIv6F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5238uw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Bk1pNf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10145238uw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e1bbaec7f1d2f7f426ba2a026b50cd87cc973eaf59ce4e1cd4e7a11b3e2b86" dmcf-pid="t4XRCTP3Y9" dmcf-ptype="general"><strong>▲ 김선호, '금전 요구' 딥페이크 피해</strong></p> <p contents-hash="9b40bcd2f470b7b33c6b477c5fce79284988dbc738d0a3805f3297f95ec3610c" dmcf-pid="F8ZehyQ0YK" dmcf-ptype="general">김선호 역시 사칭 피해를 당했다. 특히 사칭범은 김선호의 얼굴로 만든 딥페이크 영상을 이용해 금전을 요구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최근 딥페이크 기술이 더욱 정교해진 만큼, 해당 사건은 대중에게 딥페이크 사칭의 위험성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860c8545e18eb4753b3fcb5ef08ef1090630429b3b48fe774682622817d61a33" dmcf-pid="365dlWxptb" dmcf-ptype="general">김선호 측은 심각성을 인지해 "사칭을 비롯한 딥페이크 악용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라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2788932edfe9a3614d3b54d24992bd153b03c0f967fc793508cde886809eb59" dmcf-pid="0P1JSYMUZB"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유명인 사칭 온라인 피싱 범죄 해결을 위한 모임' 기자회견이 진행되기도 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송은이는 평소 '송은이 씨 아니냐', '사칭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제보를 자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목소리를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랑하는 팬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연예인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라고 설명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4100554d676b8c77e8a367abc6b27c259f0639a5343f303910f902c6dd875c1" dmcf-pid="pQtivGRuGq" dmcf-ptype="general">노쇼에서 딥페이크까지. 사칭 수법도 시대에 따라 진화하고 있는 지금, 무엇보다도 각별한 주의와 경계심이 필요하다. </p> <p contents-hash="8db6af59fc5486aa953909b226e18d48ba409025712c758f47ec9aca9c63b052" dmcf-pid="UxFnTHe75z"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극장’ 돌담은 사랑이어라···생사가 오간 남편이 쌓은 돌담, 30년 세월이 담긴 가족 이정표로 10-05 다음 에이엠피, '아이 디드 잇' 뮤비 비하인드 공개 '강렬'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