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빈, 데뷔 활동 성료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었던 무대” 작성일 10-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DFRnZw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1e351bc42cc6317ff9036458e507ec654bb2b22e59de170424b355b6b1d50" dmcf-pid="P0w3eL5r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JTBC/20251005105915219tizf.jpg" data-org-width="560" dmcf-mid="8Xk1xJHE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JTBC/20251005105915219tiz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8bac4746f984b4cd48854f76b09368e256904a265c85efa0f2dd6f48f6d48b" dmcf-pid="Qpr0do1mu9" dmcf-ptype="general"> 영빈 (YOUNGBIN)이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div> <p contents-hash="b2fcff1b744674db3645f104e100bc6148637e801b342bbab5d6258bea3112c4" dmcf-pid="xUmpJgts3K" dmcf-ptype="general">영빈은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3주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프릭쇼(Freak Show)' 활동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55021a6c5a5df8fe2a90a263206428c23eb8170b125f57d4ee1aed2edcb4479c" dmcf-pid="yAKjXFo9Ub" dmcf-ptype="general">영빈은 당찬 매력이 담긴 'Freak Show'로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 탄탄한 라이브 실력, 압도적인 장악력까지 뽐내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지난달 2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 무대는 기존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라는 평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90916461e1ca6347bc61738d45bc3bb31df2d68244b8ea936b3671052b51ffb8" dmcf-pid="WPX6rCVZ7B" dmcf-ptype="general">또한 영빈은 데뷔와 동시에 한 화장품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남다른 영향력을 과시했다. 무대는 물론 광고 시장까지 접수하며 괴물 신인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0a0de51d4be49db4d44de1b873f598a6ff99d8dc22b1c5f1a6239a5b349490c2" dmcf-pid="YQZPmhf5pq" dmcf-ptype="general">영빈은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Freak Show'를 계기로 감추고 싶었던 저의 'Freak'이 오히려 저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었고, 여러분 앞에서 진짜 저를 보여 드릴 수 있었던 무대들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ffdee8e313119a56cff30875b45be34c426aa1393ede8cab206cd33746b6495" dmcf-pid="Gx5Qsl41pz"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앞으로 나아가며 더 깊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성장해 갈 일만 남았다고 믿는다. 성실하게, 꾸준히 저의 속도대로 나아가며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다”라며 “그동안 저의 무대를 마음껏 음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 무대에서 또 한 번 마음껏 놀아 보자”라고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027a8d2071c6edc43eb29a66b4cbbca674c9a280b470b2236b589d4f84e6d4bf" dmcf-pid="HM1xOS8t37" dmcf-ptype="general">KBS 2TV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린 영빈은 독보적인 컨셉트 'Freak Show'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의 지원사격 속 화려하게 데뷔한 영빈이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68da61e8b13273b01b1e28680a58be7f7e3282ad6326c89fc6c52668baee1adc" dmcf-pid="XRtMIv6Fpu" dmcf-ptype="general">영빈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9b29f7adf3509c178746df94b0eadccd984724cfea1a3430244ddb9fb83c2e1" dmcf-pid="ZeFRCTP3UU"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오경 “해외 OTT만 배불리는 자체등급분류제 개선 필요” 10-05 다음 엘캐피탄 참여 'V.A.F 쇼케이스' 성료 "버추얼 아티스트 출연"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