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규 2관왕, 경규민-이하린 금빛 활약’ 인천, 전국체전 당구 金3 종합우승…2위 충남, 3위 강원 작성일 10-05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5/0005569635_001_20251005114708132.jp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에서 인천시가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에 나란히 선 시도팀 관계자. (왼쪽부터) 2위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1위 인천광역시 이완수 감독, 3위 강원당구연맹 성낙훈 전무.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인천, 이대규 잉빌 스누커 2관왕에 <br>경규민-이하린(포켓9볼 복식) 금메달<br>2위 충남(은1 동4) 3위 강원(금1 은1 동1)</div><br><br>인천이 전국체전 당구에서 금메달 3개를 확보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br><br>인천은 3일 부산시 기장체육관에서 종료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충남(은 1, 동 4)이 준우승, 강원(금 1, 은 1 동 1)이 3위에 올랐다.<br><br>인천의 종합우승에는 이대규 2관왕이 컸다. 이대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두 종목을 제패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 유일한 다관왕에 올랐다. 또한 포켓9볼 혼성복식(경규민-이하린)에서도 금메달이 추가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5/0005569635_002_20251005114711692.jpg" alt="" /><em class="img_desc">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 시상식에서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과 입상자, 시도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충남은 남자 포켓10볼(권호준)에서 은메달 1개, 3쿠션(강자인), 여자 포켓10볼(한소예), 포켓9볼 혼성복식(권호준-한소예)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2위를 기록했다.<br><br>강원은 박수영이 1쿠션에서 금메달, 3쿠션에서 동메달을 딴데 이어 김도훈이 스누커서 은메달을 획득, 3위를 차지했다.<br><br>이벤트 종목으로 열린 여자3쿠션에선 허채원(한체대)이 박세정(경북체육회)을 꺾고 정상에 올랐고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2)과 최윤서(호원방통고)가 각각 남녀 고등부 3쿠션 1위를 차지했다.<br><br>18세 이하 포켓9볼 남자 김성연(대신고), 여자 박소율(인천부설방통고)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118명이 출전해 7개 종목에서 경쟁했고, 주요경기는 SOOP을 통해 생중계돼 당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첫 파이널 도전'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금메달 10-05 다음 문원♥신지, 포항 데이트 포착…"너무 예쁜 부부"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