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혁 "'현인가요제' 금상, '트로트 싱송라' 가능성 증명…계속 성장할 것" [엑's 인터뷰②] 작성일 10-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2lwI2X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963a49109ea85cb5a1dcb10957c64fbf77a7dc412b46a8c82b4fb6b0cf0e8" dmcf-pid="buVSrCVZ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기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49772lpit.jpg" data-org-width="550" dmcf-mid="uBKmjDzT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49772lp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기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63e2f9ab5dcde83f91c5f3d8c817416905ed149aaa0b9113171617e2378d4" dmcf-pid="K3bIkmbYX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strong>([엑's 인터뷰①]에 이어) </strong>트로트 가수 서기혁은 수많은 위기 속 문을 두드리고, 발품을 팔며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냈다. 길을 잃을 것 같을 때에도 열정 하나로 달려온 청춘, 그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90c88cc61d9f940f1427f1ce60b310a520c2cb3b10a7f7fb3026ddcb0e2cf41" dmcf-pid="90KCEsKGYA"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지난 8월 열린 '제21회 현인가요제'에서 금상을 거머쥐며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증명했다. 특히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여기까지만 따라와요' 무대를 선보이며, '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서 색깔과 감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8c838a397c6700c799ba258ddcfa99619659588cfad7b83690880cd8b499478d" dmcf-pid="2p9hDO9H5j"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당시 벅찬 순간을 떠올리며 "제 노래로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좋은 결과를 내게 돼 정말 기뻤다. 그날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는데, 부모님과 팬분들이 자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fbaa9b04281532046082310d61ffe778549ac6396f6e9b8c0b1834ec673113a" dmcf-pid="VU2lwI2X1N"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후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리시던 팬분들께 '비 맞아서 어떡하냐'고 걱정했더니, '너만 잘 되면 된다'라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다"고 미소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8d7b8b27d4e815ea9078ac59f392e6aae029b3f8838afeb0c26a083231d91" dmcf-pid="fuVSrCVZ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기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1101gxhx.jpg" data-org-width="787" dmcf-mid="743aeL5r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1101gx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기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f4157edc631a933c35b37190c72dd821d2e7e6bda9a971192edaa85288fe3" dmcf-pid="47fvmhf5Gg" dmcf-ptype="general">이처럼 그의 성장과 성공을 바라는 가족과 팬들의 응원 속에서, 그 무대를 완성하기까지는 서기혁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함께했다. 작은 무대부터 전국 가요제까지, 노래로 자신을 증명하며 오늘의 자리에 섰다.</p> <p contents-hash="ec109be2bf785bed6085de21aa55ac52f74b367ec0e48cb354f54af199f0d8f0" dmcf-pid="8z4Tsl411o"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데뷔 후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국 가요제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웬만하면 본선 경연까지는 진출하는데 상복은 많지 않았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요제 경비를 감당하기가 벅찼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e07737c81777343b7cd6acf7cb33b9876b757f02198c7907d5dbafa5437e75c" dmcf-pid="6q8yOS8tHL"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이 길이 맞나" 하는 회의감이 들기도 했고, 경제적으로 현실적인 어려움까지 겹쳐 더욱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러던 중 하동 정두수 전국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마침내 첫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df9783c3bc6acacbd0331fced03954f1a5e7610883223b8a151e778764cbc" dmcf-pid="PB6WIv6F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기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2371qhnl.jpg" data-org-width="550" dmcf-mid="znau50aV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2371qh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기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0b627dfe9cc0cadb71f5f1890f8e3842b825387ab6e02a971d1f7c3c8c6a63" dmcf-pid="QNmfz9me5i"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이대로 가요제만 돌다가 가수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닐까 불안하기도 했고 가수 자체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 했는데 드디어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06cf3fb6230061f8fcecf3e6ab430e77c5d9b3b63391b6887380c4cd82aadfb" dmcf-pid="xjs4q2sdtJ"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부터는 직접 발로 뛰기 시작했다. 행사도 스스로 찾고, 인맥도 하나씩 넓혀갔다. 한 번 인연이 된 분들의 도움으로 또 다른 무대가 이어졌고, 개런티를 낮춰서라도 무대 경험을 쌓으려고 했다. 때로는 돈을 받지 않고 도움을 드리기도 했다. 초반에는 정말 열정 하나로 움직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점점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0112fa4e0ba37839ad6fdb7085fa73c00e30b503b7bc82dfddb7354806d3296" dmcf-pid="yp9hDO9HGd"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했고, 더 큰 욕심도 생겼다는 서기혁. 지금까지는 혼자 전국을 돌며 활동해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성장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소속사를 만나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음악 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는 바람도 엿보였다.</p> <p contents-hash="605170934faadbc9a8b6b47cf556bb97fa1acd9b580bc1aad63ffbb1a6e6e46f" dmcf-pid="WU2lwI2X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도전할 수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다 도전하고 싶다"라는 포부의 서기혁은 "각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부터 유튜브 콘텐츠까지 다 나가고 싶다. 그동안 꾸준히 도전했지만 지금까지 실력이 너무 부족했다. 다시 나간다면 더 잘 할 수 있다.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며 제 노래로 인정받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d04001785f163d75e10995af0b32bc7c3e0d78abfea9ddba637fa07e5c052b" dmcf-pid="YuVSrCVZ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기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3652uxex.jpg" data-org-width="550" dmcf-mid="q6QGhyQ0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xportsnews/20251005115153652ux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기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5ef679c9afadccebdb398bc280b724b43acd338de72dfcf70efdedd87b492" dmcf-pid="G7fvmhf5ZM" dmcf-ptype="general">그 배경에는 자신의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자리했다. 그저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가수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곡을 만드는 '트로트 싱어송라이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그를 움직였다. </p> <p contents-hash="285672c9cf56b0e859db7eac23d2224367ae860068ba399ebebc9edcc7be31c2" dmcf-pid="Hz4Tsl41Xx" dmcf-ptype="general">서기혁은 "제 스스로의 강점은 작사·작곡을 직접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는 '현인가요제'에서 제 곡으로 무대에 올라 가수로서 상을 받았다면, 내년에는 '현인가요제'에 도전하고 싶은 다른 가수들에게 곡을 주는 게 목표"라며 꾸준히 성장하는 '트로트 싱어송라이터' 행보를 기대케 했다. </p> <p contents-hash="a60dedc578e423bd0f3e44bed67e769dfd27afd6399dfdad81f9ea0fdc0d4fdb" dmcf-pid="Xq8yOS8tYQ"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③]에서 계속) </strong></p> <p contents-hash="ef9380515f5500b7311d22e839f230ab07601efc3e2e6307c1c97b337aba34f3" dmcf-pid="ZB6WIv6FHP" dmcf-ptype="general">사진=서기혁 </p> <p contents-hash="ca42d500757c9ea2e36ffa625ca3b7cbcb32ba670b7ae44041ef312a7061be55" dmcf-pid="5CGnQdGkG6"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기혁 "트로트 도전, 두렵고 어려웠지만…실력 쌓이며 직업의식 생겨" [엑's 인터뷰①] 10-05 다음 서기혁 "가수는 평생 직업…무대가 곧 삶의 원동력" [엑's 인터뷰③]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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