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증' 구성환, 의사도 심각 난치병 고백 "완치 약속 못해" ('나혼산')[핫피플] 작성일 10-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qVvGRu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ba9c6b965abc60dfde2897a39dd26174312dd81ad7e61ed1344b81304eaa08" dmcf-pid="YIBfTHe7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20848581tijy.jpg" data-org-width="530" dmcf-mid="xHpBIv6F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20848581ti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84822b8be4daf3d92d46007543ce23c676411c34f65f1848476bcb077c2dee" dmcf-pid="GCb4yXdzvI"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서 난치병 백반증 투병기를 솔직하게 공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b028f81b3d45dce94040935078e88b7fb86f16ac89bfa33d577e0b65d9c6e3b" dmcf-pid="HhK8WZJqvO"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오는 10일 공개될 617회 예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이 가운데 영상에 구성환이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서 근황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3687a2f17edd266bb6023819f21b6de646d80fcfab45ea963d53fe1e87dc25e" dmcf-pid="Xl96Y5iBys" dmcf-ptype="general">구성환은 영상에서 수상한 레이저 치료 기계에 들어가 이목을 끌었다. 그는 "너무 무서웠다. 손발이 다 땀이었다"라며 치료 후기를 언급해 호기심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746babb3c6d0f3f6f76fd670b6d200c7fa03c8c552d70802724c8dc77847588" dmcf-pid="ZS2PG1nbhm"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그는 미루던 백반증 치료를 받기 위해 피부과를 찾은 상황. 구성환은 "진작에 왔어야 하는데 미루고 미루다 백반증 때문에 병원에 왔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102d94c61280549bfedccc52dc55940f8858db0732403b6743f922511913def" dmcf-pid="5vVQHtLKhr" dmcf-ptype="general">실제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 첫 출연부터 백반증을 고백했다. 당시 선크림을 백탁 현상도 무시하고 얼굴에 듬뿍 발라 웃음을 자아냈던 그는 백반증 치료를 위해 일부러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듬뿍 발라야 한다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46d9fc3bd926934ce32ae8db2ce99b9b5a34c10895d6a737756bbcee42a28a" dmcf-pid="1DpBIv6F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20848785xrez.jpg" data-org-width="530" dmcf-mid="yxND26lo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20848785xr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1a7a7d91c82e75dce590f2849f4a1a9a9f667f4fe2eea19675d43103504bc4" dmcf-pid="twUbCTP3C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성환의 밴반증은 악화된 상황이었다. 눈썹, 코, 입 등으로 백반현상이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던 것. 이에 의사조차 "난치성 질환이다. 낫게 해드린다 약속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76366a69123e276f5208dddd6d0f34b4aca08539369c7692a471f6a926aecb4" dmcf-pid="FruKhyQ0WE" dmcf-ptype="general">아픔에도 구성환은 치료를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온 김에 바짝 좀 해달라"라며 시술을 받았다. 그러나 막상 시술이 시작되자 고통에 몸부림쳤다. 그는 "아프다, 죽을 것 같다. 너무 고통스러웠다"라고 털어놔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0baf16b267cdfda4c5ce3973fbd480b8b7bb75a349a09ec04a619c7da5dca09" dmcf-pid="3m79lWxphk" dmcf-ptype="general">치료 후에는 고통을 보상받으려는 듯 한층 밝아진 얼굴로 옷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오프라인에서 옷을 산 건 10년 됐다"는 그는 단벌신사를 탈피하고자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어봤다. </p> <p contents-hash="643cffc3829a8ca8e20f7ec757d447087aff39113e600588c241c7ad436962af" dmcf-pid="0sz2SYMUSc" dmcf-ptype="general">하지만 또 다른 난관이 있었다. 맞는 옷이 없던 것. 직원도 "땀이 나기 시작했다"며 당황한 상황. 구성환은 "15kg 빼고 가면 딱 좋을 사이즈였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옥상에 즐비했던 헬스 기구들을 떠올리게 만들며 다시 한번 구성환의 옥탑 운동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pOqVvGRulA"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b35a4a60869e1c9709536119298bf7b9847f10c385d79049518d91e8e5cfcb6" dmcf-pid="UIBfTHe7Cj"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팅스타2’ 창단 이래 최고의 명승부 10-05 다음 "3억 기부 예고"…션,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도전 '광복 80주년 프로젝트'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