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소득 상위 10% 인증…"2차 소비 쿠폰 안 주시더라"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9xNE7v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7bb035d81b6799269d14155cb9b4f4271051dbbb221ff77042aba7195f6c7" dmcf-pid="xP2MjDzT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방송한 '강적들'에 출연한 방송인 황현희. '강적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ocut/20251005124802498sjrj.jpg" data-org-width="710" dmcf-mid="Pi6iDO9H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ocut/20251005124802498sj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방송한 '강적들'에 출연한 방송인 황현희. '강적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ec712da275df94d3b75aac18d4c7ec8e2e7a92fb53066583c01b67feeb4603" dmcf-pid="yvOWpqEQI7" dmcf-ptype="general"><br>방송인 황현희가 정부가 배포한 민생회복 2차 소비쿠폰을 못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e3daa9ac2de070b2457f809b9103437434b76e4a203c6ad7b83b16720bee15" dmcf-pid="WTIYUBDxsu"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4일 방송한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현희를 비롯해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연해 '검찰청 폐지'부터 '부동산과 소비쿠폰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f002603a5ae922ae2b71a97fcd98d829bfbde91ad21e547158560ff5bb009c0" dmcf-pid="YyCGubwMsU" dmcf-ptype="general">우선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해, 2차 소비쿠폰을 받았는지 질문에 황현희는 "2차는 안 주시던데?"라고 답해 다른 패널들로부터 환호받았다. 정부는 지난달 22일부터 회복과 성장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2차 지급하고 있다.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 원이 돌아간다.</p> <p contents-hash="714e94dc32d00f36e56255aea0283444da06e3cc07d9a834eae1d3493497ab99" dmcf-pid="GWhH7KrRDp"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2차는 안 주셨다. 1차(쿠폰을) 받아서 아내 것, 제 것을 모아서 아내 헬스장을 끊어줬다. 확실히 예전보다 많은 분들이 오시는 거 같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초반에는 당연히 어느 정도 소비 진작에 도움을… 그런데 금액은 사실 그렇게 크진 않으니 한두 번 정도 좀 큰 금액을 사용하고 나서 그냥 원래대로의 소비 습관으로 돌아오는(것 같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c4011cfdd79b7d2f395d5607b01ebac0711c560af53e7c39e64eb00e855842" dmcf-pid="HXT1bfIiO0" dmcf-ptype="general">또한 투자자이자 자산가로 변신한 근황도 전했다. "운이 좋았다"라고 말문을 연 황현희는 "현직 개그맨이었다가 개그를 못 하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까 얼굴이 알려진 한물간 개그맨으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3c162fd7085ea0da83a7d096bf63542992e055db94e321c26b1363847b6396" dmcf-pid="XZytK4CnD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면서 투자 쪽으로도 열심히 하면서 책도 내고 관련해서 강단에도 서고 있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2df77f017eb3b8a9ae085917c5906885aef09ddc6ce45fbac5d58f0ef5e7a0" dmcf-pid="Z5WF98hLDF" dmcf-ptype="general">같은 날 황현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추석특집 '인생 후반전 완벽하게 이기는 법'에도 출연해 '돈'을 주제로 강연했다. </p> <p contents-hash="5e7be5546e8fff6d9aacce89e56fbc4558b2fcf8b84bbe2f2f2152893defa6e2" dmcf-pid="51Y326lomt"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저는 연예인을 '고급 거지'라고 표현한다"라며 "현실적으로는 불안정한 직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이라는 걸 절대 소유할 수 없다는 걸 느꼈다"라며 "투자할 때 성공하려면 '인생 한 방 주의'를 조심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5c17de5c6a331fd6a9d8c07af8974e03b5e0b1fa744f91e45425d956b13f85e" dmcf-pid="1tG0VPSgE1" dmcf-ptype="general">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황현희는 2014년까지 '개그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이후 대학원에서 투자 공부를 했으며 현재 강단에도 서고 있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tFHpfQvaI5"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F3XU4xTNwZ"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9ee86c89f1ba3d5841f8c0b5e075e36c4b94dddc4bdf521bf38f30604234c509" dmcf-pid="30Zu8MyjmX"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젬블로, '니벨아레나'와 '창의인재동반사업 인디게임'으로 '일러스타 페스 9'를 빛내다 10-05 다음 "임영웅 또 대박" 추석특집 '리사이틀', 이영애 드라마 제치고 시청률 6.2%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