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재벌 외동딸로 김다미 재회…반전 서사 공개 작성일 10-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TqJgts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7b35442d5ddf21a71dfc62dd15947435476f1cc4c983bacd4066b8a2dbdb0" dmcf-pid="56yBiaFO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ilgansports/20251005134023853vgxa.jpg" data-org-width="800" dmcf-mid="X9I0QdGk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ilgansports/20251005134023853vg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44c7a7745e64e694c0a6b841eaec40a93592ec51432f61c454ebe2cb2926f6" dmcf-pid="1PWbnN3IsU" dmcf-ptype="general"> ‘백번의 추억’ 신예은이 반전 귀환을 알린 가운데, 그간의 이야기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br> <br>5일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측은 이날 8회 방송을 앞두고 서종희(신예의)의 새 스틸을 공개했다. <br> <br>앞선 4일 방송된 ‘백번의 추억’ 방송 말미에서는 대양그룹 회장(서재희)의 외동딸로 등장하는 종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7년 전, 청아운수 안내양들의 파업 후 앙심을 품은 노무과장(박지환)은 영례를 돈을 빼돌린 범인으로 몰아가며 폭력을 행사했다. <br> <br>그리고 그 순간, 종희는 친구를 구하려다 만년필로 그의 어깨를 찔렀다. 노무과장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영례(김다미)는 종희에게 “여기는 나에게 맡기고 도망치라”고 말했다. 결국. 종희는 첫눈이 내리던 길을 홀로 내달렸고, 7년 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br> <br>이 가운데 공개된 8회 예고 스틸에는 공포에 질려 도망친 후, 호텔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객실 청소를 하는 종희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스틸은 그간 종희가 겪어온 지난 시간이 평탄치 않았음을 암시하며 종희가 어떻게 그룹 회장의 딸이 됐는지에 궁금증을 키운다. <br> <br>‘백번의 추억’ 제작진은 “공개된 스틸컷과 예고 영상만으로도 많은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7년 만에 돌아온 종희가 어떤 과거 이야기를 들려줄지, 그리고 영례와 우연한 재회가 이들의 청춘 서사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br> <br>한편 ‘백번의 추억’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맞아?’...전혜빈, 발리서 뽐낸 과감한 수영복 자태! 10-05 다음 강태오x김세정, 표정·말투 싹 뒤바뀌었다..영혼 체인지 추석인사(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