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했다’ 페레이라, 1분 20초 만에 안칼라에프 끝장냈다…1R TKO 승리→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타이틀 탈환 [UFC] 작성일 10-05 35 목록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단 1분 20초 만에 게임을 끝냈다.<br><br>페레이라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의 UFC 320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1라운드 TKO 승리했다.<br><br>페레이라는 지난 안칼라에프와의 1차전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채 만장일치 판정 패배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만난 2차전. 페레이라는 완전히 달라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05/0001092712_001_20251005135510026.jpg" alt="" /><em class="img_desc">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단 1분 20초 만에 게임을 끝냈다. 사진=X</em></span>그동안 카프킥 거리에서 경기를 시작한 페레이라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안칼라에프와의 거리를 순식간에 좁히며 압박했다. 이후 카프킥, 그리고 펀치를 적중시키며 순식간에 경기를 끝냈다.<br><br>페레이라의 계속된 엘보우 공격에 심판도 경기를 끝낼 수밖에 없었다. 안칼라에프의 라이트헤비급 천하도 그렇게 마무리됐다.<br><br>[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 FIFA U-20 월드컵 축구 4회 연속 16강행 10-05 다음 NC, 가을야구행 열차탔다…삼성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