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완치 후 첫 복귀 어땠나..“‘내 몸이 예전처럼 움직일까’ 고민” (‘넷플릭스’) 작성일 10-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5BT3g2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21243a36e2f5e59156adb18388f5e7888d76894e15f92920f820a96ea2c8d" dmcf-pid="3jWpIXdz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다 이루어질지니' 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배우 김우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29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35548343sgow.jpg" data-org-width="530" dmcf-mid="5TU4ZqEQ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35548343sg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29일 오후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다 이루어질지니' 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배우 김우빈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29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4a4313c707055a8b01ded7a553c8c4d96b9f4d2909e34b0279466126137f9d" dmcf-pid="0AYUCZJqSo"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완치 후 촬영장에 처음 복귀했을 때의 감정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466f62b54b225fb56fad0ea64e7ebd10d3eb12a2d8be8694d22a3fba9c2171a" dmcf-pid="pcGuh5iBvL" dmcf-ptype="general">5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우빈이 머리털로 규필 낳음’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c68ef9c02553a645ba83249d634e45be8e51a08c93b3a055d1713e1e3f47530" dmcf-pid="UkH7l1nbTn" dmcf-ptype="general">이날 유병재는 “우빈이가 ‘외계인’으로 복귀했는데, (쉬었던 기간이) 총 몇 년이야”라고 물었고, 김우빈은 “작품으로 나온거는 6년, 쉬었던 기간은 2년 반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e9f73a8b2e338270738f298a4a4d523119971f18e6b25498c429c6bef4fb3" dmcf-pid="uEXzStLK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35548577rbai.png" data-org-width="530" dmcf-mid="1Uh5DTP3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35548577rba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67e477e3538425fc89186f72f1347995a11a251a3154034b3db131cd0107b" dmcf-pid="7DZqvFo9hJ" dmcf-ptype="general">이에 조나단은 “복귀할 때 멋있게 복귀하고 싶었는데 쫄쫄이 때문에 다 망했다고?”라고 물었다. 김우빈은 “멋있게 복귀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긴장되고, ‘내 몸이 예전처럼 움직일까?’ 뭐 이런 고민이 있었다”며 “첫 장면을 감독님이 내 분량 중에 가장 짧은,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는 장면을 골라주셨는데 그게 CG를 많이 필요로 하는 장면이라 전신 타이즈를 입고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505c14699877c33724515916a10e3d8e2fa890cb445707e777a85f58a84975" dmcf-pid="zw5BT3g2Cd" dmcf-ptype="general">이어 김우빈은 “그래서 이제 그게 조금 부끄러웠다. 스태프들이랑 이제 처음 인사를 나누는데, 옷 갈아입기 전에 인사하는 게 아니라 현장 가서 인사를 하니까 (전신 쫄쫄이를) 입고 인사를 드렸지”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37f9a7c446c3a0321ad8bd4e372bc5dcc435aed93729a584270e0f9dfad0f83" dmcf-pid="qmtKWpNfle" dmcf-ptype="general">유병재는 “많은 분들이 나도 그렇고 걱정해주시고, ‘저 이렇게 건강해져서 돌아왔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쫄쫄이 입고”라고 강조했고, 김우빈은 “오히려 첫 날 그렇게 해버리니까 편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253a43e326392486a791540959a2ac99bb3605421e1ec2fbeac2d37e4bc085" dmcf-pid="BsF9YUj4yR"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투병한 뒤 2019년 완치해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영화 ‘외계+인’ 1부로 활동을 재개했다. </p> <p contents-hash="0a9b1223e68d38aca2d0caa3c2c682ab1a9ff325b40cfb089fc890c7f2ba899a" dmcf-pid="bO32GuA8yM"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de69772b709bdff69b55a5366dd08fd803c03c4de644d5cf59d91751c9319a9" dmcf-pid="KI0VH7c6C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무원’ 곽준빈, 신혼 여행 계획…추성훈·이은지, 진솔한 조언 (밥값은 해야지) 10-05 다음 안영미, 美 직장인 남편과 둘째 계획 “언제 하냐고? 가끔씩 한국 올 때”(조동아리)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