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ㄱㄴ 댄스'로 서울가요제 대상…"끼란 끼 다 꺼냈다" 작성일 10-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IT76lo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6f5ff9a25fdd1281840dcdd2b8cbdcc6db9b54ff1bf0a9769bb164465a4d8" dmcf-pid="HOCyzPSg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44740041jnqn.jpg" data-org-width="700" dmcf-mid="WUks1bwM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44740041jn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83d45d1c367cbcb23ca32a34cad6a6b820e131385ef4c6ae50b70f989eec8" dmcf-pid="XIhWqQvaY9" dmcf-ptype="general"><br>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8d879428ed36ea4633c484f9db02ec65f6d684e4d40db0d0c47720e172c9cee" dmcf-pid="ZClYBxTNHK"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80's 서울가요제' 본선 경연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7f698bdadd49c19c6fa67c9d089a1fc99f6cbd45f2e3d2029b1600879496231" dmcf-pid="5hSGbMyj5b"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무대에 올라 가수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열창했다. 댄서들과 함께 추억의 '기역니은 댄스'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기립 박수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dc637f7a4485dadff5f840dacdb547bdc96fb4acd5b573de61e29c1e4f4066f6" dmcf-pid="1lvHKRWAYB"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MC 유재석은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감탄했다. 주우재 역시 "죄송한데 어디가서 내성적이라고 하지 마라. 어떻게 내성적인 사람이 무대 올라가서 눈빛이 달라지고 끼란 끼는 다 끄집어내냐"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bf8f235afcc0d4b1e60950d2150edb60ceb48a000acda806312125c44b051" dmcf-pid="tSTX9eYc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44741536bjhk.jpg" data-org-width="700" dmcf-mid="YZtuMj0C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44741536bj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68d33235b8f4e4677655354a0c804e3763881215ac9c263f057334bbf20341" dmcf-pid="FV4MDTP35z" dmcf-ptype="general"><br>이준영은 "오늘 몸살 날 것 같고 감사하게도 너무 잘 즐겨주셔서 덕분에 신명 나게 즐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5bcaa85cd8645740a96d0c5a6b126f215d59d6d3c9d351fe7ddfd1e5024229e" dmcf-pid="3f8RwyQ0H7" dmcf-ptype="general">그는 또 유재석의 권유로 박남정 '널 그리며'를 선곡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울을 보며 연습하는데 거울 볼 때마다 유PD(유재석)님 얼굴이 보였다. 아무튼 감사하다"며 유재석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6c3d876c4313f994a8d20541ed2af625cb335b4f3bdc4b5122f2a33940cfcce4" dmcf-pid="046erWxpZu"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은 80년대 가요제 방식 그대로 이어졌다. 출연진은 모두 대기실에 모여 수상결과를 전달받았고, 이름이 호명되면 복도로 달려나가 상을 받았다. 이준영은 인기상에 이어 대상까지 2관왕 영예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27758814dd1cb7491a1f6a0b613fd0549948122e10bf79bd9cce4b8d065f8f4d" dmcf-pid="p8PdmYMU5U"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시상대에 올라 "저에게 80년대 바이브를 알려주신 아버지 감사드린다. '널 그리며'를 선곡했을 때 걱정이 많았다. 박남정 선배님이 멋지게 무대를 잘 해놓으셔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ba28ea77d0401a40fa37b5cca857bb5107e4f033b045f577f2c38240a7408a" dmcf-pid="U6QJsGRuZp"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로구 3대 얼짱 이희진, S.E.S. 될 뻔 “베복 회사 vs SM 중 고민”(꼰대희) 10-05 다음 안현모, 한복 차려입고 추석 인사 “건강한 한가위 되세요”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