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3대 얼짱 이희진, S.E.S. 될 뻔 “베복 회사 vs SM 중 고민”(꼰대희) 작성일 10-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LpQaFO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13726a02dafc2a24943ea717480ae2a901b58d7cf4c32923b6822b7f6a3a3" dmcf-pid="4KrfaO9H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꼰대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44648689jsr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bC32s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44648689js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꼰대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11f461ad587f56f3c93fba2923f512cc9f59d0a1baaddbfb27c59db641e52" dmcf-pid="89m4NI2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꼰대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44648876krcp.jpg" data-org-width="1000" dmcf-mid="VcYnIXdz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en/20251005144648876kr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꼰대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62s8jCVZ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bd0c299cf25a4597201f30a8121df1601e27ac1c3e7df06e68c9911e5c280b5" dmcf-pid="PVO6Ahf5hS" dmcf-ptype="general">베이비복스 이희진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dbfbd2d4ea1d9ac31edbcc201e6fa2272a936e204510b2a681ebcb784fba62" dmcf-pid="QfIPcl41vl" dmcf-ptype="general">10월 4일 채널 '꼰대희'에는 베이비복스 심은진,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대희 부캐 꼰대희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dc33bda6a84e913ebf061eaef61f1d5872035320cfdb57e9f42bc5cfedcb37d" dmcf-pid="x4CQkS8tSh" dmcf-ptype="general">종로구 3대 얼짱 출신이라는 이희진은 "연예인 생각이 아예 없었다.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빨리 시집가는 게 꿈이었다"며 "고3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친구들에게 책을 받기 위해 동대문의 한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불러서 갔더니 밴 안에 윤정수 오빠가 타있더라. 그 차가 양파 씨 밴이었는데 대기하면서 같이 있었던 거다. 양파 매니저 분한테 '쟤 어떠냐고' 물어봐서 저를 부른 거였다. 명함을 받고 연락을 했는데 '여자 다섯명 그룹을 만드려고 하는데 그 중에 한 명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근데 이 분이 제작을 하는 게 아니라 베이비복스 사장님의 지인이었던 거다. 그러고 만나서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불렀더니 베이비복스 사장님께서 '너 내일부터 연습 나와' 하시더라. 제 의사와 상관 없이.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라는 뉘앙스를 띄우고 집에 왔다. 그러고 집에 왔는데 한 학년 위 학교 선배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님의 조카였는데 그 언니가 전화가 왔다. '희진아 삼촌이 너 한 번 보고싶대' 이러는 거다. 그게 S.E.S.를 뽑는 거였다"고 털어놨고 심은진은 "언니 S.E.S. 될 뻔 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dad44ff905527ed6da2a433b33a43226812324ca80381789472752545446a846" dmcf-pid="yhfT76lohC" dmcf-ptype="general">이희진은 "베이비복스와 S.E.S. 회사 중에 어디를 가야 되나 고민이 있었는데 참 순수했던 게, (이수만 조카인 언니에게) '저는 한군데 오디션을 보고 와서 이분이 내일부터 연습 나오라고 해서 이수만 사장님은 못 만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단칼에 거절하고 베이비복스에 합류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Wl4yzPSgW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S8WqQva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2 남녀 테니스 대표팀 '동반 준우승'..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 [ATF 인터콘티넨탈대회] 10-05 다음 이준영, 'ㄱㄴ 댄스'로 서울가요제 대상…"끼란 끼 다 꺼냈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