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2개 추가' 신진서 9단, 70개월 연속 1위 작성일 10-0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5/0008526553_001_20251005160011721.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신진서 9단이 10월 랭킹 1위에 올라 70개월 연속 정상을 지켰다.<br><br>한국기원에 따르면 신진서 9단은 9월 한 달 동안 5승 1패를 기록했다.<br><br>특히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과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에서 연이어 우승했다.<br><br>신진서 9단은 올해에만 세계대회 2회, 국내대회 3회 등 총 다섯 차례 우승컵을 들었다.<br><br>박정환 9단과 신민준 9단이 2, 3위로 그 뒤를 이었고 안성준 9단이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강동윤 9단은 5위로 내려갔고, 변상일 9단과 이지현 9단이 공동 6위를 기록했다.<br><br>여자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br><br>김은지 9단은 종합랭킹 31위(9481점)를 기록하며 최정 9단(33위ㆍ9469점)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br><br>오유진 9단이 64위, 스미레 4단이 90위에 올랐다. 김채영 9단은 24계단 상승한 93위에 자리해 여자기사 5명이 10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초청선수의 기적' 황유민, LPGA 롯데챔피언십 우승 10-05 다음 '환상적인 발리골' 양민혁, 시즌 초반 슬럼프 딛고 2경기 연속골 행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