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숙소가 107만원"…진 콘서트 앞두고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 작성일 10-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tAqQva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2ba70081db4ad285e9fdbfc5e434dad0ded8dd3b6c0d5df0dc6b17119139f" dmcf-pid="0lFcBxTN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160614106apnf.jpg" data-org-width="720" dmcf-mid="FcCQGuA8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is/20251005160614106ap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322882d3b07065a595c2abc39e72b41134bea6c5fbd6ac19bf445a14a8409d" dmcf-pid="pS3kbMyj1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솔로 콘서트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인천 일대 일부 숙박업소가 숙박 요금을 평소의 20배 수준으로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6faa6ded6f484e2a2b6cd14b8b9f8e56e7d78201fbecbcba246dc4f34efaa57" dmcf-pid="Uv0EKRWAtd" dmcf-ptype="general">진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솔로 팬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연다. 공연 소식이 전해진 뒤 숙박 요금을 급격히 올렸다는 제보가 온라인에 올라오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28b858add8e0ea12f73961c4722ec787ed1bb2d9430bc242b822060caf30552" dmcf-pid="uTpD9eYcte" dmcf-ptype="general">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TS 진 콘서트 공지 후 가격 20배 올리고 취소 알림 전화한 숙소'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278203d1446dcdf0b53f1dc9efd459dfd25629476a0102a74a2d16b7820031f8" dmcf-pid="7yUw2dGkGR" dmcf-ptype="general">작성자 A씨는 "예매가 확정된 숙소에서 가격이 잘못됐다며 취소 요청 전화를 받았다"며 "명절에도 8만 원이던 숙소가 107만 원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139d26b98519f7f68c3fb956dfd88cf19fad80e0e7493b80ffed7b3d9a63a6f" dmcf-pid="zWurVJHEtM" dmcf-ptype="general">A씨는 할인 쿠폰을 사용해 5만3000원에 예약했다고 밝히며 결제 내역과 예약 확정 문자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f2d5dab1fd2de1aa00976f2ba393dfb97db02f84c3e473f44be3d6e2eed5b09" dmcf-pid="qY7mfiXDHx" dmcf-ptype="general">그에 따르면 해당 숙소는 진의 팬 콘서트 일정이 발표된 뒤 요금을 급격히 인상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9d9f326cc207ddf3e1c2cfd29daedf9387d197a5797d6766c5911c8ca6b7dd22" dmcf-pid="BGzs4nZwXQ" dmcf-ptype="general">A씨는 "콘서트 공지 이후 일부 숙소가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려 받으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ec4dfa3e2f1a0b78f0d0940b3be2dd8953fcaf16bc881c256dccfddb1bd43cc4" dmcf-pid="buPGnwqyXP"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해당 숙소가 요금을 30만 원대로 조정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여전히 평소보다 2~3배 이상 비싼 가격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0e1e78656112f0f93515660217ba1b554e14d57d73977375f733b0486aaa11" dmcf-pid="K7QHLrBWZ6" dmcf-ptype="general">팬들은 숙소 측의 과도한 요금 인상에 분노를 드러냈다. 온라인에서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야 한다" "외국인 팬들이 모르고 잡을 것 같다" "숙소 등급을 봐도 저 가격은 말이 안 된다"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9zxXombYZ8"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아이돌, 신주쿠 한복판서 ‘하반신 노출’…소속사 “활동 중단” 10-05 다음 '보스' 추석 연휴 흥행 강자 등극…조우진·박지환·정경호·이규형, 빵빵 터지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