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엎어질 뻔"…'나솔' 22기 옥순♥경수, 파혼 위기 [RE:뷰] 작성일 10-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knxN3I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ce572052390eefa757030f169546ad4cc2418d588fc5c76be77fb1803d5d1" dmcf-pid="VOELMj0C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63550409xweq.jpg" data-org-width="1000" dmcf-mid="KJAKU4Cn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63550409xw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f3f41ce01369b10204949ef4e8483ecb2e8dfa62334411133421b8a45d171" dmcf-pid="fIDoRAphY6"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가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갈등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4cb20c4d18f3083ee4040929bc54a54d209c469103a73541f6f080113e1eef3" dmcf-pid="4CwgecUlZ8"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저희가 왜 결혼을 일찍 하냐면... 22기 경수&옥순 결혼 발표 인터뷰 1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148fa27c5fe76869bbf79d486e339643cac35fcea5c38bbf25ab6d4736c2f5e5" dmcf-pid="8hradkuSH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옥순과 경수가 출연해 담당 PD에게 청첩장을 전한 뒤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1월 서울 용산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a1c1f0ce5733f776cb9633ee3d57f9bef776c6ee1b4449392665fc72e4dc445" dmcf-pid="6lmNJE7vHf"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옥순은 결혼을 서두르게 된 배경을 묻자 "저희가 아이들이 있다 보니 하루라도 빨리 함께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해 결혼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e329137af0ba6f50766eaf196e208100d59bd3089fa7375b38ffbbece9848" dmcf-pid="PU1TOHe7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63551804po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99WOkS8t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63551804po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a57fc2bf21b7946de084564a00429f891e4c3134c86c1042282cf7d36489c4" dmcf-pid="QutyIXdzG2" dmcf-ptype="general">옥순은 결혼 과정에 대해선 "누구다 다들 한 번씩 위기가 있다고 하는데 (결혼이) 엎어질 뻔했다"며 "결혼은 생각처럼 쉬운 마음으로 하면 안 되는 거였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8ad0fbae3e323190ac150fa7ebbaa1f480b311a2dfec4c964d102c29cb67cb7" dmcf-pid="x7FWCZJqZ9" dmcf-ptype="general">이에 경수는 "한번 헤어짐을 겪어서 그런 건지 제 입에서 그만하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것 같았고 옥순은 그 말을 먼저 얘기하지 않는다"며 "내가 그 말이 쉽게 나오는 거 같아서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반성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180454ac26a2738aacb4df7f3c371bfd63b3ca702384b5d8a554875edf40a69" dmcf-pid="ykgMfiXD5K"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옥순은 "(경수와) 평생 함께하고 싶다"며 "둘 다 아기가 있다 보니 이제는 '우리 진정하자', '우리 서로 화내지 않기로 해' 이런 말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4f5db2f9e821edcfd1d4c51a279348f6e6b388bc9326e1716ddd606f34e69d" dmcf-pid="WEaR4nZwt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22기 옥순,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힐링 넘치는 추석 인사.."모두에게 선물처럼 느껴질 것" 10-05 다음 장발 김우빈 통했다…'다 이루어질지니' 글로벌 TOP 5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