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시누이 손절설 그 후…한복 입고 잉꼬부부 모드 [MD★스타] 작성일 10-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5Y32sd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04c54fd04c1c879f722597ab3b5373d2513a68bd24bbb8816158c161bff43" dmcf-pid="FG1G0VOJ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나, 류필립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164015618niag.jpg" data-org-width="640" dmcf-mid="1z4KQaFO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164015618ni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나, 류필립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622bf6943f41525a472b8e219a2ccedfc1a32a139fd67b942bae71f4fc4b94" dmcf-pid="3HtHpfIi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한 추석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ed9da3b393762d71286814fe7e82a2fa720dae3731aac388b1084b26d1a2f2" dmcf-pid="0XFXU4CnsV" dmcf-ptype="general">미나는 10월 5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연휴 잘 보내고계신가요? 풍성한 한가위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넉넉하고 따뜻하길 바래요 저희는 아침부터 송편먹었어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도 가득 채우는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688df1766ebfe252a24e9e1b7e98b2a65e3845c9c9569ab7aa7007bd9eb38d6" dmcf-pid="pZ3Zu8hLO2"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곱게 차려입은 한복 차림으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자주빛 한복을 입은 미나는 단정한 올림머리로 단아한 분위기를, 푸른빛 한복을 입은 류필립은 댄디한 미소로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진짜 잉꼬부부”, “여전히 금슬 최고”,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3cec5190d1dc294b3fcaa2245819da81b47e346fb1fe2a4c6a852963e054260" dmcf-pid="U262Mj0Cm9" dmcf-ptype="general">앞서 류필립은 커플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시누이 손절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이라며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미나가 누구보다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해가 생겼지만 싸운 것은 전혀 아니며, 지금도 누나는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쇼미5' 매드클라운 심사평 소환에 "평생 기억하는 순간 중 하나" [RE:뷰] 10-05 다음 "연예인은 '고급 거지', 알바도 못해"… '100억 자산가' 황현희, 돌직구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