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남 손상연, 박정연 위한 든든한 지원군 (‘화려한 날들’) 작성일 10-0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EfiXD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5fa6a2b43c59d328b8615e2b33f7c428538be6134e3665f9b9dc40ec80589" dmcf-pid="UdLD4nZw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73340023ibxf.jpg" data-org-width="530" dmcf-mid="0NHUsGR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73340023ib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6f1b11490e9a31d7d568ec860d7a59e03990f78abf27a630b07bca6bc76616" dmcf-pid="uOlZAhf5y8" dmcf-ptype="general"><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51e4219a6979bd257568fd8fed7695af76458912a57b0fc4b80672092385656" dmcf-pid="7IS5cl41l4"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배우 손상연이 박정연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34dda041331663364336153ed7489a2a5166dd39970c5c651dca7a13ecaa7cb2" dmcf-pid="zCv1kS8tlf" dmcf-ptype="general">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 이지완 역을 맡은 손상연은 박영라(박정연 분)의 숨겨진 재능을 알아보고 응원하는 모습을 그려냈다.</p> <p contents-hash="ac2baf18e4fb3ad0fd65270d32d177d801ce4c824af8eaac2e51f6cb4b508d9e" dmcf-pid="qhTtEv6FvV" dmcf-ptype="general">극 중 지완은 웹툰을 포기하고 엄마의 뜻에 따라 서양화를 준비하는 영라를 안타까워한다. 그는 "너 이렇게 재밌게 잘 그리는데 왜 웹툰 작가를 안 하고 서양화를 해?", "네가 파일 보내줘서 한참 뒤까지 봤잖아. 너무 재밌어"라고 솔직히 말하며 영라의 재능을 인정했다. 이어 "끝까지 그리기는 해라. 널 위해서도"라는 지완다운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진심 어린 대사로 든든한 지원군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c0c84014e7e7d08fa789d4cd58e9716c5a5b75c736b72ae4928b81f82ca0b1" dmcf-pid="BlyFDTP3v2"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토요일 방송된 17회에서는 지완 특유의 직진 본능이 드러났다. 만화방에 가본 적 없는 영라를 위해 직접 취재하러 가자고 끌고 가는 추진력은 물론이고, 컵라면을 처음 먹어보는 영라의 옆에 앉아 함께 맛보는 다정함까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츤데레 매력을 더해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a4c23946e4998d7ad816aeda468e27aeb2dce241b1119b1585d36dcc6e668315" dmcf-pid="bSW3wyQ0W9" dmcf-ptype="general">이처럼 손상연은 거침없는 말투 속에 숨겨진 응원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지완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때로는 쏟아내듯 이어지는 대사에 다정한 시선을 더해 단순한 격려를 넘어 상대의 재능을 진심으로 아끼고 지지하게 된 것. 특히 자기 일처럼 영라에게 마음을 쓰는 등 다정함이 더해진 테토남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손상연의 향후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8a5065af3cac6ad13477ff9b4424d281b1f2c0bce783f7b93449942ccbb051e" dmcf-pid="KvY0rWxpyK" dmcf-ptype="general">한편, 천호진,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손상연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ba1f26a36f69ffee95e220b88eca417fcb7d6ea2a9314d27203eaf648a570af0" dmcf-pid="9TGpmYMUCb"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화려한 날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가 '카메오'라니…한순간에 존재감 폭발 10-05 다음 전현무, 교원 자격증 소유자였다 “아나운서 되기 힘든 얼굴이라 따”(사당귀)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