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16년 째 감사 일기 쓰는 중...우빵 별명? 조인성이 지어줘" [RE:뷰] 작성일 10-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tEU4Cn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5de9c1e661c7a7d88f2dc68b52227c3371515a61e2190591941d4d077c01b" dmcf-pid="67FDu8hL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74248732zj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4ciUaO9H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74248732zj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c5f55303983416b5165e1e3acac53159ab1bdb4de2b7639f9a2d35b28d5edb" dmcf-pid="Pz3w76loZ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우빈이 데뷔 이래로 현재까지 16년 째 감사 일기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7e74ba1dfe01a21923b6f1ded1025192c048e1292194d3612d50846a96ba4c" dmcf-pid="Qq0rzPSgGR" dmcf-ptype="general">5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우빈이 머리털로 규필 낳음 |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db12e716725b06d7c10962a51b09ad72a8a6fd128ea016ca607e95fabeff2a9e" dmcf-pid="xBpmqQva1M"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한 김우빈에게 MC 유병재는 “저번에 왔을 때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어지고 있나?”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김우빈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그거는 이제 한 16년 됐다”라며 매일 감사 일기를 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7cb6bea388411efaa995f655184b149bf743d6a200cee0d2c95827a3b1de46" dmcf-pid="ywjKDTP3H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거는 그냥 내가 데뷔할 때 ‘아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한 것”이라며 “근데 막 거창한 게 아니라 다섯 개 이렇게 적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d730a52d8ae2eba6d7ab24085717547e2eb74eaf0948f86490bf3c5380a5c12" dmcf-pid="WrA9wyQ0HQ" dmcf-ptype="general">“근데 없을 때가 당연히 있을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없을 수는 없는 게 하루 세 끼 다 먹는 것도 감사한 일이니까. 약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 되게 좋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386ceea894dcd653f6baab358f0ad51b6ac52a5f9e75506487a53c7aad6d42" dmcf-pid="Y7FDu8hLZP" dmcf-ptype="general">“주로 쓰는 레퍼토리도 있을 것 같다”라는 예리한 질문에 김우빈은 “정확하다. 스케줄이 많고 이러면 못 잘 때가 많은데 푹 자고 이렇게 잘 잔 느낌이 날 때 그걸로 일단 시작할 때가 많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6a20f1fc610f2b5b1751497f775d89a048f849ac306b9936b67b5bd1307b7b" dmcf-pid="Gz3w76loH6" dmcf-ptype="general">또한 ‘우빵’이라는 김우빈의 별명이 소환된 가운데 김우빈은 “조인성 형이 우빵이라고 지어줬는데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여행갔다가 편의점에서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있어서 내가 한 대여섯 개를 막 먹었더니 ‘얘 완전 우빵이네’ 그렇게 단순하게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빵이 됐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382f560bb23ab15b0c795874b7ba493549439d8f9baa58fba26a9690140ffa6" dmcf-pid="Hq0rzPSgH8"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정령 지니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8012857b3347614b04c04e7b809ba29f4b0528e69146dd0cb2cef8a46ff3e57" dmcf-pid="XBpmqQva54"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마마 이혜정 “이혼법원 앞 ♥남편의 ‘이 행동’에…더 살아보자”(사당귀) 10-05 다음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린, 이수와 이혼 후 맞이한 첫 명절 [스타이슈]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