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2PM 활동 중 척추 골절…리허설 중 쓰러져 못 일어나" ('요정재형') 작성일 10-0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8Sdwqy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2d99e239e81305b64434394eaed370cfc6d2eb566dbda8a8a4824bb839cb9" dmcf-pid="tsjUmXdz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80517617oflt.jpg" data-org-width="700" dmcf-mid="XlhQZKrR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80517617of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a379ad771fb5526bf4b4b858eae0f10083bd6e6760a38680dea43509492cba" dmcf-pid="FOAusZJq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요정재형' 이준호가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으로 인한 부상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534cbbad3008fef9276a3b2ec8eaa70f41b4b1e8056de3002695a1598913141" dmcf-pid="3Ic7O5iB3L"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언제 이렇게 섹시한 남자가 돼버린 고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45619d25221018b0b0ffbedb18b5986adf5d3682eac0db14067300f053542f1" dmcf-pid="0CkzI1nbun"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이준호의 '우리집' 역주행을 언급하며 "진영이의 소울풀한 춤을 췄어야 해서 모든 동작을 다 맞췄다더라. 얼마나 훈련을 한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c964007bcc57fd00cfe0fbd266ea4a9bfcba7d4926527bff7723d7519153d13" dmcf-pid="phEqCtLK3i"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안무 연습 같은 경우에는 연습생 때 많이 하고 데뷔하고 나서는 매일 연습할 수밖에 없지 않냐. 춤은 계속 추는 거고 저희는 그 와중에 아크로바틱 연습도하고 몸 만들려고 열심히 운동도 하고 이랬기 때문에 활동하는 내내 연습을 한 것"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7d756d93c921d1aa459db2abaa85dc8d3150cefbf72fdce331c62c26cb9c1e" dmcf-pid="UlDBhFo9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80517830erzk.jpg" data-org-width="759" dmcf-mid="Z4ZnUPSg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180517830er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99e97175cbf509895e546c9a33080bd222db40703f2ee761ca4ef45ed89d4" dmcf-pid="u5vQZKrRzd" dmcf-ptype="general"> 이준호는 "저희는 퍼포먼스를 필두로 내세운 그룹이었고 거기서 또 아크로바틱을 하는 보이 밴드 이런 느낌이 있지 않냐. 몸을 쓰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었다"며 "저희는 칼각을 맞춘 게 춤 보다는 탑 쌓는 거였다. 춤은 적당히 했고 탑 쌓는 걸 미친 듯이 했다. 진영이 형이 갑자기 지하실로 내려오더니 '너희 탑 쌓아봐' 했다. 그래서 그 각을 엄청 맞췄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d37770f409486e66729233b75d9a80fd5632636101ea365c650212e018dfbd4" dmcf-pid="71Tx59meFe" dmcf-ptype="general">이에 부상도 심했다는 이준호. 이준호는 "어깨도 끊어져서 와순이 완전히 찢어져서 구멍8개를 뚫었다. 인대 찢어지는 건 기본이고 저는 척추 3번, 5번 디스크가 있는데 4번 척추가 부러졌다. 엑스레이를 봤는데 동강이 나있었다. 우둑해서 머리가 아파서 쓰러졌는데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했는데 못 일어나겠더라. 무대 리허설하는데. 병원 가서 봤더니 부러져있었고 복대를 차야 된다더라. 근데 다음날 콘서트여서 어떻게 해야 되지? 했는데 그래도 무대에는 올라가야겠더라. 저는 무대 올라간다는 게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6a1356d65aac93dc931fe034ef8548379cf2579e7242a967e6756bf822aa27" dmcf-pid="ztyM12sd7R"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요즘 시대랑은 다른 개념이긴 한데 그때 당시 저 같은 경우에는 공연 보러 온 분들과의 약속이고 물론 내가 올라가서 서 있을 수는 있었겠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 움직이게 된다. 복대를 하고 온몸이 팅팅 부어서 올라가서 깨작깨작 움직이는데 그 순간 아드레날린이 나오니까 고통이 줄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qFWRtVOJ7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 추석 접수..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0-05 다음 추석 연휴 끝나면? 투어스, 지훈 작사 참여한 '오버드라이브'로 컴백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