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자산 100억 허세 아니었네..2차 소비쿠폰 못 받은 상위 10% [핫피플] 작성일 10-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Dk8aFO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65a475a67fb8c4ecf85569a506daecd647ea96d9f761317eb89cc28451760" dmcf-pid="Q8wE6N3I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가양동 IHQ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코미디 TV ‘스마일 킹’ 리허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개그맨 황현희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80049791rmtc.jpg" data-org-width="530" dmcf-mid="6XnJ7xTN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80049791rm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가양동 IHQ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코미디 TV ‘스마일 킹’ 리허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개그맨 황현희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54d49ec560cde0ddaa026e595d58ba39726b278d27bae1ba88e1c10ca5a69" dmcf-pid="x6rDPj0CT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개그맨 황현희의 투자 수익은 허세가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d4778c49e47e109283cb00e6daedce63ec665e954363a1be3473bedd871d3d80" dmcf-pid="yvKBTUj4To" dmcf-ptype="general">지난 4일 TV CHOSUN ‘강적들’ 방송에서 황현희는 “2차 소비 쿠폰은 안 주시던데요”라는 농담 섞인 말로 자신이 소득 상위 10%에 포함됨을 암시했다. 앞서 정부는 전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의 소비 쿠폰을 추가 지급했는데 그는 이를 받지 못한 걸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2ce13a6eb0f00fd3c3704dd424946d3220989147deee7ec22d41b06fdbbbd3c" dmcf-pid="WT9byuA8hL"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이후 부동산 재테크와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약 100억 원에 이르는 자산을 운용하는 전업투자자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3b2ec13493cceaee68ddefa71a9a853ee7e49dcb933b4a2d058ba0b43d738ccf" dmcf-pid="Yy2KW7c6yn"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투자로 얻은 수익은 노동해서 번 돈의 10배쯤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주식으로 손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자신해 온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04e7637e7ebf268853b21f9139aa28b88ca8483665707810af37da470a76abb1" dmcf-pid="GWV9YzkPli" dmcf-ptype="general">특히 황현희는 "저는 안 하고 싶은 일 절대 안 한다. 남한테 아쉬운 소리 절대 안 한다. 누구한테 예를 들어 '돈 좀 빌려줘', '나 이것 좀 부탁할게', 'PD님 이것 좀 써주세요', '저 좀 써주세요', '저 이렇게 좀 하고 싶어요' 이런 소리 절대 안 한다. 저는 그게 경제적 자유라고 본다"라고 강조했던 바. </p> <p contents-hash="a636bab47b29644a54a051ac57c4f14d65a32e84b145e7bfb6b481f2f6ba59b6" dmcf-pid="HYf2GqEQlJ"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 등에서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그는, 투자자로서도 그 영역을 넓히며 ‘재테크 겸업 연예인’의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0454be05babd66da4886daebf794f09a7ac0383b9102bbb7c45aae621a063d62" dmcf-pid="XG4VHBDxWd"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br>[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대학시절 잠수이별 당했다 “행방 물으니 유학 갔다고” (‘사당귀’)[순간포착] 10-05 다음 '보스' 추석 접수..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