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70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9월 타이틀 2개 추가하며 독주 작성일 10-05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5/2025100512440703399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5181308621.pn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이 70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를 지켰다. 사진[연합뉴스]</em></span> 신진서 9단이 5년 10개월째 한국 바둑랭킹 정상을 지켰다.<br><br>5일 한국기원이 공개한 10월 랭킹에서 신진서는 1만444점으로 박정환 9단(9864점)을 580점 차로 따돌리며 7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br><br>9월 5승 1패를 거둔 신진서는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과 제48기 SG배 명인전에서 연달아 우승했다. 올해만 세계대회 2개, 국내대회 3개 타이틀을 획득하며 독주 행진을 이어갔다.<br><br>박정환에 이어 신민준 9단이 3위를 유지했고, 안성준 9단은 한 계단 오른 4위에 랭크됐다. 강동윤 9단 5위, 변상일·이지현 9단 공동 6위, 박민규 9단이 3계단 상승한 8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5/2025100512451003441dad9f33a29211213117128_20251005181308638.png" alt="" /><em class="img_desc">김은지 9단이 3개월 연속 여자랭킹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em></span>여자부는 김은지 9단이 9481점으로 3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다. 종합 31위에 자리한 김은지는 최정 9단(33위·9469점)을 12점 차로 앞섰다. 오유진 9단(64위), 나카무라 스미레 4단(90위), 김채영 9단(93위) 등 여자기사 5명이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br><br>9월 9승 1패를 기록한 오병우 5단은 43계단 점프한 84위로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도 통과해 입단 후 첫 리그 무대를 밟는다. 관련자료 이전 노범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통산 24번째 정상 10-05 다음 ‘복면가왕’ 아이유와 특별한 인연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