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글날 맞아 튀르키예 세종학당 출강…K-직장문화 토론 작성일 10-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5U12sd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412dd4d21b1b1466828d256474f00d942997cf32fa4c642cb6ba64b20361b" dmcf-pid="2b1utVOJ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1/20251005181625047hqec.jpg" data-org-width="1075" dmcf-mid="KHokgCVZ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1/20251005181625047hq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463ae519381b7928f37d10b55c547b52574aa25217c0fea92a6e66d095816" dmcf-pid="VKt7FfIiG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튀르키예에서 한국어 특강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beb8900838f3704d728162e8e3a036fc439409515aed49d684937873be6bc2b" dmcf-pid="f9Fz34CnGU"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한글날을 맞아 튀르키예 세종학당을 찾아 한국어 토론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c892185708a17f1bec811a5dd08425c9853538a73a111f283d7640b3fa5eef9" dmcf-pid="4V0Bp6loGp" dmcf-ptype="general">교원자격증을 가진 전현무는 "우리말을 잘한다고 해서 기초적인 우리나라 지식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오면 토론 수업을 하잖아요"라며 "K-직장문화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었다"며 출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e4e92971490caf3e9d73756747b6aae18c5600ef4a0b443abf292b87540e74c" dmcf-pid="8fpbUPSgY0" dmcf-ptype="general">이날 토론 주제는 '직장에서 좋은 리더는 어떤 유형인가'였다. 인성은 부족하지만, 능력 있는 리더(A), 능력은 부족하지만, 인성이 좋은 리더(B) 중 세종학당 학생 23명 중 15명이 B를, 8명이 A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383a49477f600bd59a05297ff6318e9a78620014b1d76b4ca3600416c311bf5" dmcf-pid="64UKuQva13" dmcf-ptype="general">학생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의견을 나누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한 학생은 "도자기 공방에서 일하는데 일이 좋아서 아침까지 일한 적이 있다, 그래서 사장님은 인성이 좋아야 한다"라면서도 "하지만 능력 있는 사장님이 돈을 많이 주면 생각해 볼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학생은 "회사에서는 결국 결과가 중요하다"며 능력파 리더를 지지했다.</p> <p contents-hash="10f354422fa11174fb93a4c53c909848e749826b2c417d6d9ad487f0c9e6a848" dmcf-pid="P8u97xTNX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진행으로 수업 분위기를 이끌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Q672zMyjXt"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원자격증 소유자" 전현무, 후배들 튀르키예 특강 '지원사격' (사당귀)[종합] 10-05 다음 노범수,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통산 24번째 정상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