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외도에도 이혼 안 한 이유..“법원 앞에서 운동화 끈 매줘” (‘사당귀’)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XFCtLK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8abd3e8a023750c9aa20cfe666f6832ad407853b53cba63d06c4aca93e1cb" dmcf-pid="7TZ3hFo9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82947437lsrn.png" data-org-width="650" dmcf-mid="UvDOnsKG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82947437lsr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d1cc574f5a2f37edb43202588e7426b647b7670b552136d004df379fcb3275" dmcf-pid="zy50l3g2Wx" dmcf-ptype="general"> <p><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div> <p contents-hash="98f0acdd9c02e7b8335519617843f9441b3f7cc8af163d62566ff4d62dc5176c" dmcf-pid="qW1pS0aVlQ"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과 이혼 결심을 했다가 마음을 바꾼 일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afb2ec9dd8a1131e40cc5c919b6272bd1ad566aaa58e4fc86b3c584439da968" dmcf-pid="BYtUvpNfh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의 식당에 방문한 이혜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fe9cd37f5572bc97fa43c5739c64630c36ca1aff81530143e86c661d61bd6551" dmcf-pid="bGFuTUj4h6"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은 이혜정에 “남편에 삼시세끼 밥을 다 차려주냐”고 물었고, 이혜정은 “그건 나의 의무라고 생각해. 주부로 15년 살다가 나가서 일을 했다. 남편은 아녀자 이혜정을 만난 거니까 그 약속은 내가 지켜야된다고 싶어서. 오늘도 식사 다 차려놓고 전자레인지만 돌리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273dc2373c79836a5f3169b931f854f84783c26b1b0372b110326389212d27" dmcf-pid="KDCTAv6FT8" dmcf-ptype="general">이순실이 “선생님 남편은 복 받으셨어. 우리 남편이랑 나는 이혼 안하고 사는 게 다행이다”라고 했고, 이혜정은 “옛날에 우리 남편 난리 났을때 길가다가 하이힐 벗어서 유리창에 던졌더니 깨졌잖아. 그때 내가 죽을 뻔했다. 우리 남편 화가 나서”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aec8c593e966fb833449fb8d81f88f6ae30274cad1670f19a25d0b3dcf5f596" dmcf-pid="9whycTP3W4"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내가 정말 못살겠다 싶어서 이혼하러 법원에 갔다. 그날 내가 운동화를 신고 갔다. 법원 문 앞에서 끈이 풀렸나봐. 남편이 ‘끈 풀렸다. 밟아 넓어질라’ 하면서 끈을 매주더라. 그래서 내가 이런 마음도 있구나 해서 살아보자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d08e726ffe272194ab050588394eba71a0b773f80afe66882319c332b6b0b84" dmcf-pid="2rlWkyQ0Sf" dmcf-ptype="general">한편, 요리 연구가 이혜정은 1979년 4살 연상의 의사 고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이혜정은 여러 예능에 출연해 결혼 후 시집살이와 남편의 외도로 인해 이혼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VmSYEWxpWV"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도쿄에 완전 자리 잡았네..명절도 日서 "개그맨·모델 친구까지 생겨" 10-05 다음 뷔→한복 입은 우주소녀까지…가수들 추석 인사 "풍성한 한가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