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운 남편에 하이힐 던져"…이혜정, 길 가다 유리창 깬 사연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h5S0aV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e3b092646c18ed47c1b35fc01486b9a1d20baa2f0f60ecb4201839421048c" dmcf-pid="XUl1vpNf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정이 하이힐을 던진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83747766pp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JEnsKG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83747766pp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정이 하이힐을 던진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d6fc5940592a2a7fe31eb4674507471b490d38814fa1c8c5ee284470841a3" dmcf-pid="ZuStTUj4XS" dmcf-ptype="general">빅마마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에 화가나 하이힐을 던졌다가 유리창을 깨뜨린 일화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0b445de42fe5ebba0738d888ef4f715e263f5459cc6fd36276d59cc9c69345" dmcf-pid="57vFyuA8Gl" dmcf-ptype="general">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6회에서는 이북 요리 대가 이순실이 빅마마 이혜정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95e6c3c21a4796f2c371652e89ea85692270efa26a1e020a2a626eed0745c4d" dmcf-pid="1zT3W7c6Zh"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은 오랜만에 만난 이혜정에게 "요즘에도 남편한테 삼시 세끼 차려주시냐"며 안부를 물었다.</p> <p contents-hash="58c43ede1cfe232e02dc086584639622e82c6d0f4bf48098131cb33eac2b1af3" dmcf-pid="tqy0YzkPYC"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나는 그건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미운 거랑은 상관없다"며 남편 고민환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ca41b4bbf32661c12b42612b6d5cc8e5d1a008b667b54860b014e0b7e3b9761" dmcf-pid="FBWpGqEQGI" dmcf-ptype="general">이어 " 난 주부로 15년을 살다 일을 시작했다. 우리 남편은 그냥 주부 이혜정을 만난 거다. 그 약속은 내가 지켜야 한다. 오늘도 미리 식사를 챙겨 놓고 나왔다. 안 먹으면 내가 속상하다"고 덧붙이며 이순실을 감동하게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8d8388b14f8497f41183736b57da52d4600741ddbf10139f4458e2bfb9ddb" dmcf-pid="3bYUHBDx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부를 나누는 이혜정, 이순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83748355ivk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omahf5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oneytoday/20251005183748355iv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부를 나누는 이혜정, 이순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6f1d5e256c8f0fe983dae37aa245b4beb24ae0eb2ab74d757240507303112" dmcf-pid="0KGuXbwM5s"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선생님 남편은 복 받으셨다. 우리 남편하고 나는 이혼 안 하고 사는 것도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ac8cdd32941b3d90b5f77230101aa25cd2bc5f2d336405de4f83d6cd77032f" dmcf-pid="pnbM9iXDXm" dmcf-ptype="general">이때 갑작스러운 이혼 언급에 이혜정은 "난 옛날에 우리 남편 그 난리(외도) 났을 때 길 가다가 하이힐을 벗어 유리창에 던졌다. 유리창이 깨졌는데 그걸로 내가 죽을 뻔했다. 오히려 남편이 화가 많이 났다. 그래서 다시는 그런 성질 안 부린다"며 과거 남편과의 일화를 꺼냈다.</p> <p contents-hash="d09128595e5360050053b0476b72572ef4410b0535d64c2ee5584760a5ec2d42" dmcf-pid="ULKR2nZw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혜정은 "더 이상 같이 못 살겠다 싶어 이혼하러 법원에 갔다. 법원 앞에서 운동화 끈이 풀어졌는데 남편이 끈을 매줬다. 그 모습에 마음을 돌렸다"고 덧붙이며 대화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231ddc5884d4685997138dce18b485e59d07d4af86f175795e610bf0ff7ba97" dmcf-pid="uo9eVL5rYw" dmcf-ptype="general">영상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구두 신고 갔으면 큰일 날 뻔했네"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7g2dfo1mX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FC, 김건희 선제골에도 아쉬운 무승부 10-05 다음 “연예인 돈 개념 없어” 발언에 떡상한 딘딘, 이준에 마음에 짐 “잘해줄게”(1박 2일)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