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새 앨범 발매 기념 상영회→하루 220억 벌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10-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fPJrBW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068ddd758af7e051dd06fe4c323711a7895655d1ab5988244af2a463ac9aa" dmcf-pid="05igEWxp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92350355tw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7b8aFO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report/20251005192350355twi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04d78d6530109fcfc2686017e44c268937979fc7372d368a0ac95c378cabd2" dmcf-pid="p1naDYMUt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팝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극장 상영회로 하루 만에 222억원을 벌어들였다.</p> <p contents-hash="7677fa1db66b79f7b0de51e4a625a38c8a80cc7bcf3080e0b79d872a662bc0cb" dmcf-pid="UtLNwGRu1x" dmcf-ptype="general">4일(현지 시각) 북미 극장 체인 AMC 등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정규 12집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홍보 영상 '쇼걸의 공식 발매 파티'는 전날 북미 3702개 극장에서 상영돼 하루 동안 1580만 달러(약 222억 5000만원)를 벌어들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f3598b639b40c504033dd9611f5750e605220ece255c3b2e4810cdd487b378b" dmcf-pid="uFojrHe7YQ" dmcf-ptype="general">89분 분량의 이 영상에는 수록곡 '오필리아의 운명' 뮤직비디오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 스위프트의 곡 해설이 담겼다. 상영은 관람객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며 앨범 발매를 축하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2ec6df972ccbb9ce442123101ee68940be3e02b158a2f7f68331b9c584ee864" dmcf-pid="73gAmXdzXP" dmcf-ptype="general">업계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총 수입이 3200만 달러(약 450억 6240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관객 다수는 스위프트의 전통적 팬층인 백인 여성이었다. 데드라인 분석에 따르면 여성 관객이 전체 88%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61%가 18~34세였다. 인종별로는 백인 70%, 라틴·히스패닉계 17%, 아시아계 7%, 흑인 2%였다. </p> <p contents-hash="42998435a48a7c0662a1113e38d7aa77e3445b0eeca1fc5aadf0f9485b0c0e03" dmcf-pid="z0acsZJqH6" dmcf-ptype="general">앨범 자체 성과도 압도적이다. 루미네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은 발매 첫날 270만장이 판매, 자신의 역대 최고 주간 판매량을 경신했다. 바이닐 앨범은 120만장이 팔려 첫 주 바이닐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올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다.</p> <p contents-hash="583ef680f887ce73d2b404128b8cdfc20f8118d2f4504473a546262cea09c023" dmcf-pid="qpNkO5iB18" dmcf-ptype="general">음원 성적도 뜨겁다. 애플 뮤직에서는 수록곡 9곡이 스트리밍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전 사전 저장만 500만건을 넘어섰고, 첫날 일일 스트리밍 역대 최고치를 세웠다.</p> <p contents-hash="c08b8aefba470d2aad7cc4fc3dd0bf1713e68384b6daa8435109a2b7ad60ef21" dmcf-pid="BUjEI1nbX4"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수천 명의 팬이 앨범 관련 행사 참석을 위해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스티 헤게네스 캔자스대 교수는 "앨범 발매와 상영회로 소규모 업체와 식당, 바 등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0c4a6bc663d5fc131c46f7511b838171112c884f5da05b44e79033998d62a7" dmcf-pid="buADCtLKX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테일러 스위프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거주' 남편과 기러기 부부였다...안영미 "3~4개월마다 만나" ('조동아리') [핫피플] 10-05 다음 김나영,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 같은 웨딩 영상 공개…완전체 가족사진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