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주' 남편과 기러기 부부였다...안영미 "3~4개월마다 만나" ('조동아리') [핫피플] 작성일 10-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hrl3g2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d9fa18bf0963427870d84cdb9ddde8e04b254819fc63a0e0ab73a39fa36da" dmcf-pid="VblmS0aV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92249028qwam.jpg" data-org-width="650" dmcf-mid="93lijS8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poctan/20251005192249028qw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365d4ef057c0847c27585d71c688ab5b093088a9e78af77a3c4bd7d107339" dmcf-pid="fKSsvpNfW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미국에서 일하는 남편과의 ‘기러기 부부’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7c27481eb331c6ab00deda4d24015f2e5cb5babed2769342486e5673696de23" dmcf-pid="49vOTUj4hw"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조동아리’에서 안영미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등 선배 코미디언들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그는 결혼 이후의 현실적인 고민과 장거리 부부로서의 어려움을 가감 없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d17fe45c2ae5a2874b720ac05a493148ea40c3f2b5914ba3dee86ee8349d8d" dmcf-pid="82TIyuA8yD"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남편이 미국으로 일하러 가게 됐다. 그런데 그 시점에 코로나19가 터졌다”며 “신혼인데 신혼이 아니었다. 9개월 동안 혼자였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5ed7e778bbd5789069f2f8a31a8b68985a92ec6aa0b5e1b722abc6eed32722" dmcf-pid="60wjrHe7CE"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워낙 관심받는 걸 좋아하고 사랑받고 싶은 성격이라 남편이랑 하루종일 붙어 있을 줄 알았다”며 “그런데 그럴 수 없게 되니 결혼에 대한 환상도 내려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c0e18a4acee7d12a72eecc59917f9e2016209f48a6c31b38abdfb0b11331ab" dmcf-pid="PprAmXdzCk" dmcf-ptype="general">현재 안영미는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 중이며, 남편은 여전히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남편이 3~4개월에 한 번씩 한국에 와서 보고 다시 간다”며 “이제는 방송도, 육아도 조금씩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33f27d7cce742ddd39df92340e6f16f6a1e9094f593a74903c3147fa9165e97" dmcf-pid="QUmcsZJql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 2019년 라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장거리 부부이자 워킹맘으로서 쉽지 않은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버티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655d027c5c1f8cbc12b238fbcc03c8d34e19171430e048d7869aeac600d0833" dmcf-pid="xuskO5iBTA"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혼자 육아하며 일까지 병행한다니 정말 대단하다”, “기러기 부부 생활 쉽지 않을 텐데 응원합니다”, “늘 긍정적인 모습이 멋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yc972nZwhj"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ea8eb6b559badf6a7864be4da7bb177ed254322fa828bc7ce9d6569f595a77b" dmcf-pid="Wk2zVL5rvN"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쌍둥이맘’ 이영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시골길 자전거…빵도 예술이네 10-05 다음 테일러 스위프트, 새 앨범 발매 기념 상영회→하루 220억 벌었다 [할리웃통신]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