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가위도 ‘노또장’…노범수,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봉 등정 작성일 10-05 68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5/0003473874_001_20251005205607196.jpg" alt="" /><em class="img_desc">노범수가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급 정상에 올랐다. 사진 대한씨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베테랑 노범수(울주군청)가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급)에 올랐다. <br> <br> 노범수는 5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에 기권승을 거뒀다. 노범수의 통산 24번째 장사 등극이다. <br> <br> 노범수는 ‘노또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노범수가 또 장사됐다’의 줄임말로, 노범수의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의미를 담은 별명이다. 그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태백장사 20차례, 금강장사 4차례 석권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5/0003473874_002_20251005205607428.jpg" alt="" /><em class="img_desc">꽃가마에 오른 노범수. 사진 대한씨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장사결정전 첫 번째 판에서 허선행이 잡채기글 시도하자 뒤집기로 반격해 승리했다. 이 과정에서 허선행이 목 부상을 당하며 남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돼 기권했고, 노범수가 꽃가마에 올랐다. <br> <br> 노범수는 앞서 8강과 4강에서 각각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 문준석(수원특례시청)을 잇달아 2-0으로 완파하며 장사결정전에 진출했다. <br> <br> ◇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급 결과 <br> ▲장사 노범수(울주군청) <br> ▲2위 허선행(수원특례시청) <br> ▲3위 김훈민(양평군청), 문준석(수원특례시청) <br><br> 관련자료 이전 '초청 출전' 깜짝 우승‥'LPGA 직행 카드 획득' 10-05 다음 '100억 자산가' 황현희 "연예인은 '고급 거지', 알바도 못 해"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