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대학시절 잠수이별 당했다…"홍대서 우연히 마주쳐 충격" ('사당귀')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0CYzkPHN">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2cphGqEQH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e63b907c5d039d555453a0ed0b5dcdccf93fa17e7d8d2949a733dde38acf0" dmcf-pid="VkUlHBDx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11940905lh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GkI1nb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11940905lh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7dccbc6d9edd630a8e771754598f731451a03d0fd7c1147df0f246975cf71" dmcf-pid="fEuSXbwMZo"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경험한 잠수 이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 326회에서는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엄지인, 허유원이 이스탄불에 위치한 세종학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종학당은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현재 87개국 252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글날을 맞아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K-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뤄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3ddfd369eace8e3564afc94adcab5c8b840defc11e6f20ebbd287afc29b1a" dmcf-pid="4D7vZKrR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11942188gx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KkEQnsKG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11942188gx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3dc674ddffac66be3f3a5df5e49ab99129aed2c24618ede796f0a6f9ec8148" dmcf-pid="8wzT59meXn" dmcf-ptype="general"><br>이 자리에서 전현무는 세종학당 학생들과 함께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주제는 '잠수이별 vs 환승이별' 중 어느 쪽이 더 괴로운가였으며, 학생들이 의견을 묻자 전현무는 "전 개인적으로 잠수가 더 안 좋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br><br>전현무는 자신의 대학 시절 경험을 털어놓으며, "에전 대학교 다닐 때 잠수 이별을 당한 적 있다. 연락이 안 되더라. 갑자기. 걱정되잖나. 하루아침에. 난 죽은 줄 알았다"며 당시 충격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물어봤더니 유학을 갔다더라. 너무 말이 안 되잖나. 어느 날 놀고 있는데 홍대에서 술을 먹고 있더라. 그래서 전 지금도 홍대를 안 간다. 그때의 상처가 있어서”라고 덧붙였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3분만 매진된 무료 콘서트 소감 “세대 아우른 떼창에 감동”(뉴스9) 10-05 다음 한선화 “강하늘 든든한 리더, 차은우 친구 소개해주고 싶어” (미우새)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