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아이들 최동석에 보냈다" 홀로 친정 가족들과 보낸 명절 작성일 10-0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NnhFo9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5f610156a363fb35ad11389797cc95a1561a20b3ab47c8e1b518e34e35cd8" dmcf-pid="f3wAYzkP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213014251rfxx.jpg" data-org-width="700" dmcf-mid="9TqpMkuS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213014251rf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f847e968712a1caf98d41865e540fc2505916085933297d1091ab1f6ca6055" dmcf-pid="40rcGqEQ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친정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44ccbc8d0ee921e6b89c842ceacfeeafacf02c466169781e46e1155b2f7c2995" dmcf-pid="8pmkHBDxUG"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5일 "저는 아이들 보내고 김포 친정언니에 왔어요! 밤균 씨 청순 씨 와서 같이 전부치고 팟캐스트 욕망래이디오 OMG 단골게스트 우리 송집사님까지 오셔서 명절분위기 제대로 나네요. 떡볶이 시키는데 밤균이 소시지 추가 못하게 하고 송집사님이 사오셔서 한 봉 넣어줌…ㅋㅋㅋ오늘 밤균이 환갑이나고 해서 빵터짐)우리 흑곰님들도 명절 잘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6865e4023184fde89554a2388b5949798ca6ea0bb9f539b31c6e4b97b6dcb7d" dmcf-pid="6UsEXbwM7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정 식구들과 함께 추석 연휴를 즐기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친정 가족 뿐 아니라 팟캐스트 '욕망래이디오'에서 함께 활약했던 송준근, 정범균 역시 함께 해 눈길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44d49a4bc1006d5bd591754ee0f880f6ebbb87e1264c6acb603110a56bed82db" dmcf-pid="PuODZKrR7W" dmcf-ptype="general">박지윤의 자녀들은 현재 최동석과 함께 있다. 최동석은 이날 "내 새끼들, 또또와 같이 소파에 널브러져 드라마 '서초동' 보는 연휴의 시작. 연휴 모두 잘 보내길"이라며 두 자녀와 함께 집에서 쉬고 있는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e8454d9b9f448c7a8feb45df0a7ca8632fa257ef5b57e6ebfb2f4adf1406b56" dmcf-pid="Q7Iw59me3y"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으나 2023년 10월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xzCr12sd3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왕' 조용필, 57년 음악 인생 비결…"소통하며 쉼없이 곡 발표" ('뉴스9') 10-05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점수 잃는 건 순식간" 선수들에 조언 [TV나우]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