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파경 후 맞는 첫 명절 "낮잠 늘어지게 잘 것"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BpxcUl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6604714f848097574cac51925b79572e7864123ba3629c7d1c2395dfabaa2" dmcf-pid="FwbUMkuS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tvnews/20251005214949169cgvu.png" data-org-width="600" dmcf-mid="1D97eDzT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tvnews/20251005214949169cgv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d2b255ddefe425cde436c014e3d0a8557b40e0ac6ff94a66eeabcf71bb7a49" dmcf-pid="3rKuRE7vW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린(본명 이세진)이 이수(본명 전광철)와 이혼 이후 첫 명절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df60d6ebe6ee3c47cbd09874b36a9c67e1a46d4436cd921d5400441b92f729b" dmcf-pid="0m97eDzTCg" dmcf-ptype="general">린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라며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술 한 잔이면 어느 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며 여유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혼 후 첫 명절 연휴이기에 해당 게시글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f3ba7713a8539467e10cbc79d461e5369e88b42b88e3d0b51e093537f07e57bd" dmcf-pid="ps2zdwqyTo"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과 복닥복닥 즐겁게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쓸쓸하고 고독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 잘 챙겨드세요. 배가 고프면 왠지 더 서러우니까 따뜻하고 건강한 메뉴로 한 끼라도 잘 드시면 좋겠어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7683a6ba17820bb5ef2667c1a1159a0f7389f84938de18153afe7c79afc70c66" dmcf-pid="UOVqJrBWWL" dmcf-ptype="general">한편 1981년생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지만 지난 8월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소속사는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으며, 올 연말 예정된 공연도 그대로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uIfBimbYT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사비 어마어마하게 투자"..'태풍상사' 90년대 패션 어떻게 만들어졌나 [순간포착] 10-05 다음 '가왕' 조용필, 의미심장 발언…"작년 낸 20집이 마지막 앨범" ('뉴스9')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