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영경, 데뷔전 첫 승리에도 "이대로라면 100% 질 것" [TV캡처] 작성일 10-0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yFm7c6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a1af81dd882ca43fbaa61eba44054e50bad863b663017624638632ed98a04" dmcf-pid="xWW3szkP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20744806mwlf.jpg" data-org-width="600" dmcf-mid="PSElnYMU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20744806mw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2d7f270363b19b2677d838284d8fc92762efc401393aec4b9a5fb48bb4ba9" dmcf-pid="yJJc4mbYS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김연경이 감독 데뷔 전에서 승리기를 가졌다. 그러나 경기 내용에는 만족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c2d714e02ded5aba92f38fa877122d081981884e8e6dacd2701c4aa83f66e31" dmcf-pid="Wiik8sKGCf"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근영여고와 원더독스의 대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8e031a9fba588158fbb285f16ff4dc5b6132f2b87ccfc7a58bea03cc5404881" dmcf-pid="YnnE6O9HSV" dmcf-ptype="general">3세트 후반에 역전 당하면서 한껏 예민해진 김연경은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고, 모든 코치들이 감독의 눈치를 보며 눈을 피하는 모습이 목격됐다.</p> <p contents-hash="5cac7ebef086d8aab138cacf54d0fbd4848a2291ec0743004da2bda98129b633" dmcf-pid="GLLDPI2XC2" dmcf-ptype="general">이때 부승관 매니저의 모습도 포착됐다. 김연경 바로 옆에 있던 부승관은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점점 멀어지더니 김연경의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거리를 둬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0aa377443d031597f95bd1302c105e9b1c910e0dfe73df7ada2744890687ee" dmcf-pid="HoowQCVZv9" dmcf-ptype="general">근영여고는 고교팀으로서 "잃을 게 없다"란 마인드로 원더독스를 상대했다. 고교 팀의 무서운 기세에 원더독스는 감독과 의사소통 이슈, 서브·공격 범실 등으로 점수를 내줬다.</p> <p contents-hash="98865c2e84bd5982fbca8fd699cc2c3f3480f3a8197c2f7c5bd07c39ab67cf3f" dmcf-pid="Xggrxhf5yK" dmcf-ptype="general">엎치락뒤치락 점수가 오간 끝에, 김연경의 감독 데뷔전인 이날 경기에서 원더독스는 3대1로 첫 승리를 가져왔다.</p> <p contents-hash="519180e9f5bacef9ba3b4ddacbfa45ad00c1756444e55b557e5264acb91c6b25" dmcf-pid="ZaamMl41Wb"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연경은 "애매한 경기였던 거 같다. 모든 선수가 100%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 거 같다. 오늘 경기력으로 앞으로 경기를 한다면 100% 질 것"이라고 냉철하게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5NNsRS8t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새 정규앨범은 없다" 단호…"싸이, BTS 세계 뒤흔든 정말 경이로움" 10-05 다음 씨름 울주군청 노범수, 통산 24번째 장사 등극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