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새 정규앨범은 없다" 단호…"싸이, BTS 세계 뒤흔든 정말 경이로움" 작성일 10-0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6IdTP3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7603257326ee0edfcb753639634b34b06f825d73e5ecebfc1e8f43545d520f" dmcf-pid="0y5eUo1m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용필이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KBS 1TV '뉴스 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220712725cbko.png" data-org-width="640" dmcf-mid="tYDwQCVZ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220712725cb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용필이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KBS 1TV '뉴스 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7cd44cccd2d15d81b0a1a4176794295dae2f0ed90fd49ec540ba5b889d5b27" dmcf-pid="pW1dugts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조용필이 새 정규앨범 발매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fedace9b8cfe171322f0847ccccc39587f0c9b86753a4ac2db538ffc571d1b" dmcf-pid="UYtJ7aFOIY"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1TV 'KBS 뉴스 9'에서는 가왕 조용필과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31e0ebfb7a6af818bbf961ea3c3feb6b8d302117e2fa636e2c6ae869b38ff4e" dmcf-pid="uGFizN3IOW" dmcf-ptype="general">이날 조용필은 자신의 대표곡 '꿈'을 특별히 아끼는 이유에 대해 "비행기 안에서 신문을 보다가 사설에 시골의 젊은 이들이 꿈을 안고 도심으로 몰려들어 농촌이 텅 비었다는 글을 읽었다. 이거에 대해 곡을 만들었으면 해서 몇 번을 읽고 멜로디를 만들고 가사를 붙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e43bb3b17db9f68d145b04047190b0215298ee6a06d7942722761bc954300e3" dmcf-pid="7H3nqj0CDy" dmcf-ptype="general">최근 콘서트가 전석 매진된 데 대해서는 "만족이라기보다는 열심히 했을 뿐"이라며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어 "1만 8000명 관객이 하나가 돼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까지 다 같이 노래하니까 감동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c2c2491961bee11ff4b965ed539e34a24b2abcce5eb83a786688c9191ffdbc" dmcf-pid="zX0LBAphrT"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KBS 대기획 '이 순간을 영원히'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으면 좋겠다. 앵콜까지"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길 바라는 팬심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08c9a70dd30d02fd1771eace04a6461150cf8d6e8cf9c06675c7f67ea31bdf3" dmcf-pid="qZpobcUlwv" dmcf-ptype="general">데뷔 57주년을 맞은 조용필은 여전히 "구식이 아니다"라는 평가에 대해 "쉬지 않고 곡을 발표했다. 소통했기 때문"이라며 꾸준한 창작 활동과 소통이 '가왕'으로 불리는 이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e17944f3fd31b3492a03a0523b44e236edb6d9d069e2395457180a83bae4a8" dmcf-pid="BRoXk3g2mS" dmcf-ptype="general">팬들이 자주 묻는 은퇴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다고 답한다. 그런데 어느날 소리가 안 나오면 못하게 되지 않겠나. 그때 팬들이 어떤 심정일까 생각해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94da7e57cd899abc735a15997ecaf9fc13bc30e89305663b16736b030e2a2cc" dmcf-pid="begZE0aVrl"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발매한 20집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하지 않았냐"는 앵커의 질문에는 "앨범으로는 마지막으로 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어 "만약에 곡을 낸다면 두 곡 정도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a4b85fe3a24bdfe1882c7cffc52070180374ab127bdebbf5cadcc4b6746a2" dmcf-pid="Kda5DpN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용필이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KBS 1TV '뉴스 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220714004rzby.jpg" data-org-width="640" dmcf-mid="FSEpIBDx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mydaily/20251005220714004rz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용필이 후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 KBS 1TV '뉴스 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8b0bdc29fd11a24f033710eccf8c972aca91956fa2f272e0654b79186f14e" dmcf-pid="9JN1wUj4IC" dmcf-ptype="general">한편 조용필은 후배 가수들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냈다. 그는 "K팝이 지금 전세계를 뒤엎고 있지 않느냐. 처음에 싸이가 나왔을 때 너무 놀랬다. 그 다음에 BTS와 수많은 아이돌이 나왔다. 정말 경이적인 부분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4af74a06859124963a1c2c055e7804ca44b9dcbbc016ff2e37f2186e984fd4" dmcf-pid="2ijtruA8wI"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용필은 "앞으로도 신인처럼 임하겠다"고 다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서툴지만 정성 가득한 추석 명절 도전기…母 계속되는 잔소리 10-05 다음 '신인감독' 김영경, 데뷔전 첫 승리에도 "이대로라면 100% 질 것" [TV캡처]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