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서툴지만 정성 가득한 추석 명절 도전기…母 계속되는 잔소리 작성일 10-0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BN2DzT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870429c6c1dd08727f00e0998434c0ae3404abed4a866b6dba062cecb1340" dmcf-pid="75dSLGRu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1/20251005220614655bvqu.jpg" data-org-width="956" dmcf-mid="UTbjVwqy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NEWS1/20251005220614655bv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7425d9b788159274abeccc27f91230dc9a8138506e409ea4f55a88b4411d5a" dmcf-pid="z1JvoHe75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진혁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직접 전과 송편을 만들며 허당미 넘치는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3afdc67004758d7c74c135be2184223372f7d6c8b9e8ea04705c5c1b753a45c" dmcf-pid="qtiTgXdzZs"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진혁이 추석을 맞아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81295193948954127bd03e59ee03661a31f4b75ef9846d461f64539148087e5" dmcf-pid="BFnyaZJqHm"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전을 부치며 달걀물을 묻히지 않은 채 굽기 시작했고, 뒤집개도 없이 전을 굽는 모습에 어머니의 분노를 샀다. 어머니는 "그게 뭐 하는 거냐?"며 연신 호통을 쳤다.</p> <p contents-hash="5d344dde612f1e39a233119e19b94222fddebd36d3391bb2e6c675fa18d901d1" dmcf-pid="b3LWN5iBt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제대로 구워진 우럭전이 완성되자 패널들과 어머니 모두 놀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786de70bb1d5ff869c6079c12401600649aac03074c701212e0cabdc4297a5c" dmcf-pid="K0oYj1nbtw" dmcf-ptype="general">이어 송편을 만들기 위해 쌀가루를 준비한 최진혁은 한눈에 봐도 지나치게 많은 양을 준비했고 어머니는 "제대로 하는 게 뭐야!"라며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 최진혁은 눈치를 보며 배운 대로 곧잘 따라왔다.</p> <p contents-hash="0d2f2ab2dc838216e62d4ead61b5ea86db4546707a4c472ef82d464177ae3cdf" dmcf-pid="9pgGAtLK5D"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어렸을 때 생각난다"며 흐뭇해했고, 최진혁은 "할머니는 욕을 안 하는데 왜 엄마는 그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어머니는 "시집와서 이렇게 됐지"라며 현실적인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2YQOev6FGE"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정신과 진단받았다 "성인 ADHD 아닌, 강박 판정"('피식대학') 10-05 다음 조용필 "새 정규앨범은 없다" 단호…"싸이, BTS 세계 뒤흔든 정말 경이로움"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