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감독 쉬운 일 아냐…지도자 마음 이해돼"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mofo1mID"> <p contents-hash="447a319af3fbb9fcb38007c59364de8d54d5768e6f01f280caef865096eb4620" dmcf-pid="ywKtCtLKE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김연경 감독이 감독직을 맡은 후기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f39a0a1b9286ac61b6da52f238849bc596c0b94bdafed3ac6995db17629d4" dmcf-pid="Wr9FhFo9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Edaily/20251005220349957zdzw.jpg" data-org-width="670" dmcf-mid="QpPzYzkP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Edaily/20251005220349957zd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92286942f1f8ed4280459f12572cc650fe923f88a86fb29acb5bf9412c8d2a" dmcf-pid="Ym23l3g2Dc" dmcf-ptype="general"> 5일 방송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신인감독)에서는 팀 원더독스와 프로 팀 IBK 기업은행 알토스와의 대결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939c71af5c212fd41d14332ab1800e9db4f2a7712c6ba7c7aa936aa99a145a63" dmcf-pid="GsV0S0aVOA"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경은 근영여고와의 첫 경기 소감에 대해 “우리가 안된 게 많아서 그걸 다시 봤다”고 말했다. 감독직 후기를 묻자 김연경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경기 때만 와서 얘기하는 거랑은 다르다. 지도자의 마음이 이제 좀 이해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da503f9061bc0659375631e11fbf7452271591358f64e5546dc436add3da8e" dmcf-pid="HOfpvpNfrj" dmcf-ptype="general">또 김 감독은 “왜 자꾸 코트에 난입하냐”는 말에 “경고도 안 주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9de04854e6372a7af258429c975541c886331191aab88cfd80aedd9c621250d" dmcf-pid="XBmofo1mIN" dmcf-ptype="general">알토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연경은 표승주를 주전으로 내보냈다. 그는 “부상이 많이 호전됐다. 지금도 100%가 아니긴 한데 무리가 가더라도 알토스는 잡고 가야겠다 싶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be5bfe3205dc0789277a032eccf02f5d937f5ac3eeb66cc671bae8ffe0e567" dmcf-pid="Zbsg4gtssa" dmcf-ptype="general">알토스에서 방출됐던 구혜인과 이진이 모두 주전으로 들어가는 상황. 이진은 “잘하는 건 보여주고 나와야겠다”고 말했고, 구혜인은 “이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4dcef339056a4e91e1032332a48d1fad4485eda5c5dba8e200521bbcb6684e" dmcf-pid="5KOa8aFOrg" dmcf-ptype="general">알토스는 황민경, 최정민, 김하경, 김채원까지 지난 시즌의 주전 멤버 4명을 투입했다. 베스트 멤버로 시작해 초반 분위기를 잡겠다는 전략. 김연경 감독과 팀 원더독스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프로 팀과의 경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7bcbe89bc42ea3d28924e4d6886ec2c9216e732fe7a52aaef548deb24bec130" dmcf-pid="19IN6N3IOo" dmcf-ptype="general">김호철 감독 역시 “(원더독스 팀에는) 어린 선수들도 있지만 배구를 오랫동안 해온 선수들도 많다.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당할 수도 있다”며 선수들에게 긴장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t2CjPj0CrL"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추석 뱃살, 이해 부탁해요···해피 추석 영웅시대♥" 10-05 다음 김영철, 정신과 진단받았다 "성인 ADHD 아닌, 강박 판정"('피식대학')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