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딸 잃은 서재희에 위로 "행복하게 잘 살길" [TV나우] 작성일 10-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JnIBDx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a594662862654f2d217d54df8aa264d08603e800cdc80bdb74fbbf586eb19" dmcf-pid="GIMeruA8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daily/20251005225940479ehpz.jpg" data-org-width="620" dmcf-mid="Wr1F8sKG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tvdaily/20251005225940479eh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fcd0e19a6ceda16d9f02fd8fbfb656fefdfaa3b55573e98e7b1d704288f9c4" dmcf-pid="HCRdm7c6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백번의 추억'에서 배우 신예은이 새 인생을 얻을 수 있었던 순간을 회고했다.</p> <p contents-hash="7c91f1cf7b65c39d0e9347345245129152ee32baae0c3fb4dc4cb25adf4db472" dmcf-pid="XheJszkPTo" dmcf-ptype="general">5일 밤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서종희가 대양그룹 회장(서재희)의 수양딸이 될 수 있었던 상황을 그렸다.</p> <p contents-hash="bdb3260e2cdc2fdd86ba1134b5a29a69931674dcb119fbf16646897cee7d0500" dmcf-pid="ZldiOqEQlL" dmcf-ptype="general">이날 서종희는 쪽지를 주고받았던 948호 손님이 '그동안 고마웠다'라는 답장을 받고 그가 자살을 결심했다는 걸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6a000b84ba79da3204d24928d1a2886876c6f2cddd77e5da4288108fc2fb95e8" dmcf-pid="5SJnIBDxTn" dmcf-ptype="general">그는 손님의 선택을 만류하기 위해 문을 따고 설득했다. 서종희는 "나는 어릴 때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땐 사는 게 형벌 같았다. 행복한 날보다 불행한 날이 더 많지만 버티면서 살고 있다. 이 불행이 다 끝나가길 바라며 산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라. 결국 다 지나갈 거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89545b858de1f46065f84664b6c9368d714e609d4ebbacb793e4480e604fe7b" dmcf-pid="1viLCbwMCi" dmcf-ptype="general">대양그룹 회장은 "점점 무뎌지고 지나갈 거다. 그럼 앞서간 내 딸도 잊혀 갈 텐데 그러고 싶지 않다. 빨리 가서 딸을 보고 싶다"라며 흐느꼈다.</p> <p contents-hash="681cff2708e3ceb69882f06c8562b4bdd8b29a8be358bbe1c42f6bfdf7b1da1e" dmcf-pid="tTnohKrRlJ" dmcf-ptype="general">이에 서종희는 "그런다고 딸이 반가워 할 거 같냐. 너무 슬퍼할 거 같다. 나 때문에 엄마가 삶을 저버리면 딸은 본인 몫까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랄 거다. 봄 되면 꽃도 보고 여름 지나고 가을 되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자기를 그리워하길 바랄 거다"라며 그를 말렸다.</p> <p contents-hash="4be2f4a54f517092af3b455440de3197bbd481094d6ad3694395137bfd4ec6d1" dmcf-pid="FyLgl9me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JTBC '백번의 추억']</p> <p contents-hash="4dd700dc17ddfbddd613347d2ce3ed147012202427bc8ac03c22141d3404f551" dmcf-pid="3WoaS2sdh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신예은</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0YgNvVOJC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배우 윤현민 ‘이 멘트’에 0.5% 저작권료 협상(미우새) 10-05 다음 이지혜, 부부싸움 고백 "♥세무사 남편 직업 이해 못해 다퉜다"[돌싱글즈7]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