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사실 담배 못 끊었다...'노담'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 폭탄 발언 ('도라이버') 작성일 10-0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fK6O9H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458c0e7a90384d5ba62b05413124e81b4a6d1a1d4534b6b95af2934e87822" dmcf-pid="GB82QCVZ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232916077xycm.jpg" data-org-width="650" dmcf-mid="yFQ4RS8t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Chosun/20251005232916077xy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d54ae1f0452044d05b4145c9bf271d295a9994a0015ed9fc2ef2fa80fff8e5" dmcf-pid="Hb6Vxhf50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도라이버' 김숙이 '노담 선언'에 대해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30b87d00ae16d34b2e6cd0f23ab5cbf86a8b2519f5ff131699ce1de35f0f1bd4" dmcf-pid="XKPfMl4135"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는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26cc0cb778dc962841c8d2cb585045fa883487045c8a35b0bbae885ca630eb2" dmcf-pid="ZcOwhKrRF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풍기문란죄, 무식한 죄 등을 부여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9d72a716f75f31fdc25b967eaaef7f6194b1a2bd070aed717bb9c3dac5717dac" dmcf-pid="5kIrl9mep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여러분들은 유배자들의 신분이기 때문에 죄를 뉘우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며 '남이 쓰는 반성문' 코너를 준비했다. 멤버들끼리 서로의 반성문을 써주라는 것. 멤버들은 각자 진지하게 서로의 반성문을 쓰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a434e6b4bbddd36fd03b56c1f7d0c6b9efc49d285496cc0e74e68fa6beb5d3aa" dmcf-pid="1ECmS2sdpH"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김숙의 반성문을 써줬다. 홍진경이 써준 자신의 반성문을 낭독하기 시작한 김숙. 김숙은 "오늘 여러분들께 그동안 감춰왔던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려 한다. 이미 눈치 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히 고백하고 싶었으나 이에 반성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aad90549d472cfce873ca334203a30c0429e416feb4f7568d3b5d2f580cbec1" dmcf-pid="tDhsvVOJFG" dmcf-ptype="general">김숙은 "녹화가 잘 되고 스트레스 받는 날 삼시세끼 딱 세 개비로 버틴다. 솔직히 담배 연기에 모든 걱정과 시름을 날려버릴 때면 정말이지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서도 "그러나 이제 저 정말 하루 세 개비만 피우는 걸로 약속 드리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FwlOTfIiU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랜만이다 친구야” 뱀뱀·리사, 프랑스 파리서 유쾌한 포옹샷 10-05 다음 김연경, 감독 데뷔전 극적으로 이겼지만 "이 경기력이면 100% 진다"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