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성우·지우 최종 커플 탄생…명은, 동건과 만남 포기 [종합] 작성일 10-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SMN5iB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1da4143779644e67d92bedf2cc2ae48821620b1d47d0a2960c3db64b87a77" dmcf-pid="XMvRj1n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돌싱글즈7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33855707fwaq.jpg" data-org-width="600" dmcf-mid="YlMX7aFO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33855707fw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돌싱글즈7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c6a9481296e39d5f463924f7ef73f94e419ae060536de54912457a5793fbb" dmcf-pid="ZRTeAtLK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돌싱글즈7' 성우·지우이 최종 커플 성사됐다.</p> <p contents-hash="6b91853aa71df5bd6fd4e30771cee859961a7ae65a193ba0be702c631f52f865" dmcf-pid="5eydcFo9Wd"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마지막 회에서 최종 선택 결과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ef33abfc60395403dd622d1345eefd7c93318f2239945024926a6746a879a0c" dmcf-pid="1iGnDpNfTe" dmcf-ptype="general">이날 성우와 지우는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휴대전화를 들었다. 지우의 어머니와 인사차 전화하기 위함이었다.</p> <p contents-hash="1187d6fc37beab3a951acdd8aa69ada921fa66adb8270972a94899954d9b7af0" dmcf-pid="tnHLwUj4yR" dmcf-ptype="general">지우는 인터뷰서 "엄마가 조심스러우셔서 아무것도 묻지 않으셨다. '네가 뜻한 바대로 잘 됐니?'라고만 물어보셨다. 돌려서. 저희 부모님은 아직까진 조심스러우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a3b87d3e6edcf8baba89db37a42d8a4561bc276288be6b6a263d4651831c18" dmcf-pid="FLXoruA8WM"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속도에 맞춰 전화로 먼저 인사하게 된 성우는 "지우가 너무 똑똑하고 바르게 자라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의 웃음소리에 지우는 그제야 웃었다.</p> <p contents-hash="e7a2feee2f36f6877f84710289d2f9b3c91a523dddebc087a63f2e875198e35a" dmcf-pid="3oZgm7c6Cx" dmcf-ptype="general">성우는 "제가 빨리 찾아뵙겠다. 더 노력하겠다"면서 전화를 끝맺음했다.</p> <p contents-hash="2e7f8d0215aaa3e205db811214db72eb3f69f5d209cfadef2cf72cb74a38663b" dmcf-pid="0g5aszkPCQ" dmcf-ptype="general">전화를 끊고 성우는 "내가 먼저 (전화드리자고) 얘길 했어야 했는데. 어른들을 대하는 법을 잘 모를 수 있다. 어른들을 대할 일이 별로 없었어서"라며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에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79d6201f74c17cad97701c9507ceca1a9201ce0e24607a9ff0555869da0dd4f8" dmcf-pid="pa1NOqEQTP" dmcf-ptype="general">사전 인터뷰서 성우는 부모님의 이혼을 고백한 바 있다. 아버지의 부재 속에서 자라 어른들을 대하는 것에 걱정이 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66ca7763faf99848426e86e2ab0c05ce28adc8bdf364d50bfd0e02c0e8716" dmcf-pid="UNtjIBDx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33856944asal.jpg" data-org-width="600" dmcf-mid="GL7ry4Cn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sportstoday/20251005233856944as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b22a1c1c5882f6a003dc0bd9b1c20470f2fabd4366709b66fa9e75d1678204" dmcf-pid="ujFACbwMC8" dmcf-ptype="general"><br> 지우는 재혼과 관련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우는 "가족에게 친화적인 회사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성우는 "그러면 안 된다. 지금 하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고 행복한데, 아이 때문에 안정적이란 이유로 행복하지 않은 일을 한다면 애초에 목표가 없어지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99903067131f7e6e7765e3c6f4fab2c1338b65f9e47b49b2ebee8ea2446f47" dmcf-pid="7A3chKrRW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종 선택도 전에 결혼과 2세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7a2443d96d704f330c81194879dfe3e5036ecd57e5d65b7dcd815529bc5bf0" dmcf-pid="zc0kl9melf" dmcf-ptype="general">그리고 마지막 순간. 등을 마주한 상태에서 돌싱남녀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동건·명은 커플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고마웠어"라며 인사했다. 동건은 "어제가 제일 나한테는 행복했던 하루였던 거 같다. 하고 싶었던 거 다 했다"라고 말했다. 명은 역시 "좋은 선물들 많이 준비해주고 최선을 다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동건은 "많이 좋아해"라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b9003c6caa67723c4cf3b25f2083f3658305ff916194adc46d7de3581338ac" dmcf-pid="qkpES2sdCV"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건과 달리 명은은 만남을 포기했다. 명은은 "편하고 좋은 사람이고 호주에서 설렘을 느낀 부분도 있고 알아가고 싶은 궁금증도 많았지만, 돌아와서 알아갈 때는 편안한 감정에 더 가까웠던 거 같다. 이런 상태에서 연애를 하는 건 위험하지 않을까 판단했다"라고 자신의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7cd04bbe42a3e22ed0d7020adea16569088b2916b3da7e775d475b46cb0392c" dmcf-pid="BWPYpL5rl2" dmcf-ptype="general">동건과 지은은 서로 마주보며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두 사람의 선택에 MC들의 축하 박수가 쏟아졌다.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MC들은 "진짜 재혼할 거 같다"라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df06270aa8f6f37c5efe9f06fa3631540fe7e2a63d4124a2f2a9d97dde26905e" dmcf-pid="bYQGUo1m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30년 차 감독과 맞붙었다…"선수 때는 다혈질이었지만" 10-05 다음 이준호, 리허설 도중 실신…"4번 척추 부러져, 복대 차고도 무대 올라"('요정재형')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