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30년 차 감독과 맞붙었다…"선수 때는 다혈질이었지만" 작성일 10-0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N9DpNfZU">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Hj2wUj4X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09a98848c870c2d40737d4665dfd0e845a090f5e9a52afd778623f5c369fe" dmcf-pid="xXAVruA8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35649405tq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Nb3nYMU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35649405tq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b211c78392ac00849a06be2bcb5c5edd1b9f7c56c599affc2fdde224117d3" dmcf-pid="yFwPCbwMZ3"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이 30년 차 김호철 감독과 맞붙었다.<br><br>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프로를 잡아야 하는 언더독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과 언더독에 절대 질 수 없다는 'IBK 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김호철 감독, 두 리더의 대결이 펼쳐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호철 감독을 특별한 이력이 있다고 소개했다. 바로 지난 2023년 김연경이 선수 시절 김호철 감독과 경기 중 신경전이 있었던 것. 김호철 감독은 '김연경 감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선수 때는 다혈질이었다. 승부욕이 강해서 지기 싫어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감독하면서도 똑같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br><br>김연경도 김호철 감독에 대해 "버럭 하는 스타일이신 것 같다. 남자 배구 쪽에서 오랫동안 하셨고 지도자 경험도 풍부하시니까"고 언급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974412f54218803d5d8f7b708834d4fefdd7e7f00eb1997530d3c18c4b775" dmcf-pid="W3rQhKrR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35650685uu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epoHe7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5/10asia/20251005235650685uu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3c778ffc1353d72098a30769d69259ff580c9125118e9d41da367c63f7de1" dmcf-pid="Y0mxl9meHt" dmcf-ptype="general"><br>김 감독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거다. 연경이가 배구를 참 잘했기 때문에 그만큼 운동을 했기 때문에 아는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실패하기 쉽다. 직접 뛰는 거랑 가르치는 건 다르다.김연경 감독은 공격 배구인데 세터 출신 감독들은 코트를 어울러 본다"며 선수와 지도자는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하지만 김연경은 "중학교 때까지 세터였다. 저는 아웃사이드 히터지만 해외 구단에서 뛴 경험을 살려서 세계 명장들의 세터 교육법을 선수들에게 전수할 거다. 포지션은 달라도 지도는 자신 있다"며 "알토스와 선수 시절 경기했을 때 한 번도 진 적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br><br>결국 두 사람은 경기장에서 만났고, 김 감독이 김연경에게 악수를 청하며 "감독님 반갑습니다"고 인사했고, 김연경 또한 꾸벅 인사를 하며 "살살해주세요"고 부탁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서재희 목숨 구하고 재벌집 외동딸 됐다.."옛 사람과 접촉말라"[백번의추억][별별TV] 10-05 다음 '돌싱글즈7' 성우·지우 최종 커플 탄생…명은, 동건과 만남 포기 [종합] 10-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