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연금 어쩌고… "2년 전부터 일용직 건설 일 시작" 작성일 10-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ea2DzT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dca73f759ee79404707f4e5d97f0560b21794a9f01056751fc2e8875a07a8" dmcf-pid="psdNVwqy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13113810anxl.jpg" data-org-width="640" dmcf-mid="3r7VXxTN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13113810an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0ba21971c63049244e574c5cafee7226d976c42ec89c684ec72b9f94707cd6" dmcf-pid="UOJjfrBWs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전 국가대표 김동성이 2년 전부터 일용직 건설노동자로 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f2d84dcd2a98802adcda95f5dcf1b8494066b2579fc2e1fc8f08e1314a0ea4f" dmcf-pid="uIiA4mbYOk" dmcf-ptype="general">김동성은 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f178be16db78da4cc872208d95138e9a78c7138ac02f8dfa1b6f619f968d712" dmcf-pid="7Cnc8sKGDc" dmcf-ptype="general">그는 "2년 전부터 일용직을 시작했다. 한때 많이 벌었던 건 사실이다. 남 부럽지 않게 살았는데 내가 한 번 아픔을 겪고 나서 모든 것을 다 주고 나왔다. 그리고 그때 상황에서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그게 1년 되고 2년 되다 보니까 경제적인 활동이 안 되고 그래서 지금의 와이프가 거의 나를 먹여 살려주고 나는 빚만 계속 늘어났다. 과거에는 그렇게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았다면 지금은 '내가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42169609391dcb863004dc06b3ab727654dba2bd0b9a2974dfa17f806801ea" dmcf-pid="zhLk6O9HIA"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의무고 두 아이 아빠로서 내가 끝까지 짊어지고 가야 할 책임이다. 양육비를 빨리 해소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이른 새벽부터 같이 열심히 이렇게 나가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f982c6aeeeb8c7df39c17a826b3704916a1266a03d7d9c7263b953f5b31de5" dmcf-pid="qloEPI2Xrj" dmcf-ptype="general">그는 "대한체육회에서 어학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했는데 됐다. 그런데 지원받은 금액으로는 부족해 알아봤더니 거기 영주권을 받으면 학비가 많이 싸진다고 했다. 그래서 영주권 신청을 했고 곧 영주권이 나왔다"며 "그랬더니 국민연금공단에서 연락이 왔다. 영주권을 받으면 연금 자격이 박탈된다더라. 그런 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내가 너무 섣불리 진행했다. 지금 이 시점에선 그 100만 원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인데 너무 아깝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725eed099212dcae2b8d1b8f989a1b49420d554dcfc7550974e8897ca8a8ad" dmcf-pid="Bmea2DzTDN" dmcf-ptype="general">김동성은 2004년 오 모씨와 결혼했지만 2018년 여러 사생활 논란 끝에 이혼했다. 가정법원의 조정에 따라 두 자녀가 성년이 되는 날까지 오 씨에게 자녀 1인당 150만 원씩 월 30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게 됐다. 김동성은 생활고 등을 이유로 양육비 1500만 원을 내지 않아 2020년 4월 양육비 미지급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웹사이트 '배드파더스'에 등재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승행진 재시동’ 김가영 풀세트 접전 끝 임경진 4:3 꺾고 우승…LPBA 통산 17번째 정상 10-06 다음 '추석 여왕' 김가영, 접전 끝에 임경진 제압… LPBA 통산 17승 쾌거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