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행진 재시동’ 김가영 풀세트 접전 끝 임경진 4:3 꺾고 우승…LPBA 통산 17번째 정상 작성일 10-06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6/0005569726_001_20251006014907534.jpg" alt="" /><em class="img_desc"> 김가영이 6일 새벽 끝난 25/26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결승에서 임경진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통산 17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새벽 크라운해태LPBA투어 결승전,<br>김가영 어렵게 임경진 제압,<br>세트스코어 3:1→ 3:3→ 4:3 접전,<br>애버 2.048로 웰컴톱랭킹상도 석권</div><br><br>김가영이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임경진을 물리치고 17번째 LPBA 정상에 올랐다.<br><br>김가영(하나카드)은 6일 새벽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끝난 25/26 크라운해태LPBA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임경진(하이원)을 세트스코어 4:3(11:3, 10:11, 11:6, 11:4, 8:11, 9:11, 9:3)으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첫 우승 도전 임경진 선전 불구 아쉬운 준우승</div></strong>이로써 김가영은 올시즌 3승째와 통산 17번째 우승을 기록했고,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도 달성했다. 아울러 8강전 김예은과의 경기에서 기록한 애버리지 2.048로 웰컴톱랭킹상도 수상했다. 또한 직전 4차전에 이어 두 대회에서 연속 우승, 연승행진을 다시 시동을 걸었다.<br><br>반면 임경진은 끈질기게 따라붙으며 7세트까지 승부를 끌고 갔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br><br>승부는 김가영 승리로 일찌감치 끝나는듯했다.<br><br>김가영이 세트스코어 1:1에서 3, 4세트를 거푸 따내며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br><br>그러나 5세트부터 임경진이 반격에 나섰다. 떄마침 김가영 컨디션 난조가 겹치며 5, 6세트를 잇따라 임경진이 따냈다.<br><br>임경진은 5세트에 7:7 동점에서 맞은 8이닝 2점, 9이닝 1점에 이어 11이닝에 1점을 내며 세트를 가져갔다.<br><br>6세트. 김가영이 여전히 득점에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5:6으로 끌려가던 9이닝에는 큐(상대)를 바꾸기도 했다. ‘상대’를 바꾼 후 곧바로 3득점하며 8:6으로 역전했으나 공격이 더 이상 이어지지 못했다. 임경진이 11이닝 4득점, 13이닝 1득점으로 세트를 따내며<br><br>세트스코어 3:3 균형을 맞췄다.<br><br>마지막 7세트. 초구를 놓쳤지만 김가영의 공격이 살아나 2이닝에 하이런5점, 3이닝에 2점을 치며 8:1로 앞서갔다. 임경진이 뱅크샷으로 8:3까지 추격했으나 김가영이 7이닝에 1점을 보태며 기나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임경진 추격 거셌지만...'여제' 김가영, 시즌 5차 투어 정상 등극! 통산 17승 대기록+시즌 3승 수확 10-06 다음 김동성, 연금 어쩌고… "2년 전부터 일용직 건설 일 시작"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