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대령숙수'라 불려 행복 "'폭군'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 울컥" [★FULL인터뷰] 작성일 10-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연지영 역 배우 임윤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nsO0aVSd">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b8LOIpNfC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dc84a7d0219fca005f4005724d53e1a6a3473e1ae6f74ba898878f3d20fca" dmcf-pid="K6oICUj4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1119ksrn.jpg" data-org-width="560" dmcf-mid="ug1bKgts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1119ks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83688ecf26f69e7e6b73a6055cff9ab987ec1c348f1acba2b0d02ac29f767d" dmcf-pid="9PgChuA8vM"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대령숙수'라 불려 행복하다는 그는 '폭군의 셰프' 흥행을 이끌어간 단연 일등공신이었다. </div> <p contents-hash="d27b5424cb925190d466ef6e4561366cc7a2299e4292390a81257398b0c962db" dmcf-pid="2Qahl7c6Cx"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최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82526e9fe427d08dd8ec9b077861a4a87fba89f897918cd63d1d95196f76564" dmcf-pid="VVJrmFo9yQ"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극 중 임윤아는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연지영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9ba3fac3312a904f5acbd1f3b64541d190ec19480f75ab042d44abbdd4cf556" dmcf-pid="ffims3g2vP"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최종회는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e6a1a41321b7330a1b0f4217fd964fb8abd8fcc9c9bc459fe75dc3500d9c157" dmcf-pid="44nsO0aVh6"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폭군의 셰프'를 떠나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올 한 해를 연지영으로 시간을 보냈다. 12부 만에 끝난다는 게 너무 아쉽다. 어느 작품보다도 더 오랜 기간 준비하고, 다양한 모습을 담아 보여드리려고 했다"며 "금방 끝나는 기분이 든다. 떠나보내고 싶지 않아 울컥한 마음이 계속 든다. 애써 '현실에 잘 정리해야 해' 하면서 마음을 잘 정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3bbfb0be72ab280e554ad88103d6a851691e7e6eac5830461a67345de42bec2" dmcf-pid="88LOIpNfC8"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운은 짙었다. 임윤아는 "긴 촬영 기간 대부분 지방에서 촬영했다. 또 사극이지 않았나.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서 지낸 느낌이 크게 든다. 방송을 보면서도 이헌(이채민 분)과의 추억, 요리했던 추억들이 몽타주처럼 지나가더라. 그런 기억들이 떠오름과 동시에 연지영(임윤아 분) 감정도 같이 떠오른다"며 "또 마음이 찡한 게 가장 크다. OST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d246a694bcf9786a5c63fef64a4a93e51c78eb22f6a831090ac770cb3c2a4" dmcf-pid="66oICUj4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2587hdrr.jpg" data-org-width="560" dmcf-mid="7Cu86E7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2587hd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513a07e518d1544d8591cee5d1eb53fc2942d54c38598900246a9d7718ccad" dmcf-pid="PPgChuA8lf"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폭군의 세프' 최종회는 전국 평균 17.1%, 최고 19.4%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div> <p contents-hash="6cbb05c8deeb183deb1a4e1ea0dff7046ec40956b65cf390993c0113b7dd9b03" dmcf-pid="QQahl7c6TV" dmcf-ptype="general">매회 시청률을 확인했다던 임윤아는 "아침에 제일 먼저 핸드폰으로 시청률을 확인하게 되더라. 오전 8시 알람을 맞춰놓고 보고 그랬다. 하지만 시청률은 내 영역은 아니라는 생각에 하늘에 맡겼다. 그 뒤로 마음 편하게 확인했다"며 "그런데 볼 때마다 너무 놀랐다. '더 올라간다고?' 싶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961b39ff9757054ebeeb9d691bfc49e114cfb59921470f0d593237899753cc" dmcf-pid="xxNlSzkPC2" dmcf-ptype="general">또한 '폭군의 셰프'는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 임윤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기준 5주 연속 TV-OTT 종합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임윤아는 "얼떨떨하다. 지금 전체를 통틀어 가장 관심을 가져주시는 작품, 캐릭터라는 뜻이지 않냐. 스케줄을 하러 해외를 가거나 길거리, 식당에 지나가던 마주치는 분들이 다 '폭군의 셰프'를 잘 보고 있다고 하더라. 또 '임윤아'가 아니라 '연지영', '대령숙수'라 부르기도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eabf30c1043bd11af9a5ff823bbf7a47496d5eae38788737875ee3896ad960" dmcf-pid="yy086E7vl9"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지난 202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어 또 한 번의 흥행을 거뒀다. 이와 관련해 임윤아는 "'킹더랜드'에 이어 '폭군의 셰프'까지 1위를 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진짜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촬영한 만큼 많은 분께 사랑을 받아서 기쁜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57ad11077a7d2486d50b83819c127249f37b05db765be65221ba8e844baa3" dmcf-pid="WWp6PDzT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4346cvvc.jpg" data-org-width="560" dmcf-mid="zEmXZ4Cn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4346cv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f031f8a0c3fe9f053c2944481c3bdbd6dab7a0f32948d66be01dc257051482" dmcf-pid="YpfogTP3yb" dmcf-ptype="general"> 임윤아는 작품을 위해 3개월간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그는 "요리학원에 다니며 칼질 위주로 연습했다. 또 호텔에서 셰프님에게 프렌치 셰프로서 보여줄 수 있는 양식, 위주의 메뉴를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0a94f38dbd7cf1e2e4a5185dfc7266372b2abafec8e83794ae87833169ed621" dmcf-pid="GU4gayQ0lB"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요리 실력도 늘었다고. 그는 "요리 실력도 좀 늘었다. 야채라도 좀 썰어보고 해봤는데 속도가 달라진 거 같긴 하더라"고 했다. 또한 임윤아는 실제 요리 실력에 대해 "레시피만 있으면 해볼 수 있다. 자신감이 중요한 거 같다.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있고, 취미처럼 유튜브 보면서 해보기도 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셰프님에게 제대로 요리를 배웠다. 아무래도 취미 삼아 했을 때보단 요리에 대한 지식, 자신감도 생겼다. 실력이 똑같더라도 능숙함이 좀 달라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8e9fe770ec9de01c3395c5da840e5d0a0e908031ae01158ed8f80dadb0a179" dmcf-pid="Hu8aNWxplq"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대역을 최소화한 채, 직접 요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촬영장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먹어봤다고도 했다. 임윤아는 "궁금해서 한 입씩 먹어 봤다. 기미가 끝나고 치우는 과정에서 먹어 본 적이 많다. 나는 정말 다 맛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64fc1d5e6cbbddccb7fe228b39acb43ccf85412216e12d91099e494e070e8f" dmcf-pid="X76NjYMUSz"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음식이 맛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기억에 남는 건 된장 파스타다. 짜장라면 같은 기분이 들면서도, 감칠맛 있고 된장 맛도 있었다. 면을 파스타처럼 얇게 뽑을 수 없어서 굵게 나왔는데 통통한 면이 어우러지면서 더 식감이 좋은 느낌이 들더라. 슈니첼도 그렇고, 비프 부르기뇽도 그렇고 다 맛있었다. 된장국도 맛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549601feddf92443bd24012a7a4dc65e5c47d1f1d09c7c7218c1efc849b0125" dmcf-pid="ZzPjAGRuT7"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연지영과 실제 닮은 모습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지영이 씩씩하고 현명하고 당찬 면이 캐릭터다. 그중 끈기 있는 모습이 있는데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며 "연지영은 어느 상황에 놓여도 헤쳐 나간다. 나보단 더 씩씩하고 당돌한 면이 있더라.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해결하는 모습은 나랑 비슷하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dc45bd277d41b2ec6cffc4ada637961ed4a47e2d6a53e0fe750bf6652acc8" dmcf-pid="5qQAcHe7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5793vlbw.jpg" data-org-width="560" dmcf-mid="qqNlSzk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55793vl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c027f2ffcf648ff247a1d14343f01bdcd0a7749a46540d544847b9dc63ec76" dmcf-pid="1BxckXdzWU" dmcf-ptype="general"> 이번 작품은 출연 전 주연 배우 교체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임윤아는 작품 속 연지영처럼 씩씩하게 해결해나갔다. </div> <p contents-hash="90fe59dce67991863404c0844c515a8d4f6086af8d3137c33ba18728de3e0321" dmcf-pid="tbMkEZJqSp" dmcf-ptype="general">당초 이헌 역으로 박성훈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성훈은 지난해 12월, 자신이 출연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올린 후 곧바로 삭제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여파로 박성훈은 차기작이었던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했고, 그를 대신해 이채민이 투입됐다.</p> <p contents-hash="8a5f2c724e27dd59d35891c5406280a60e13fd4e62f781c10116dddd07d0a72f" dmcf-pid="FKRED5iBl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임윤아는 "이헌과의 호흡도 중요하긴 하지만 연지영으로서 완성되는 게 가장 우선이었다. 내가 연지영을 만들어 나가는 게 가장 중요했다. 내가 연지영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6b3173b230e01c8bfb110de6e430ffe7c78ed8b1664a66242699c2a5376fc4" dmcf-pid="39eDw1nbv3" dmcf-ptype="general">이어 "파트너와의 호흡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있다기엔, (파트너 교체는) 촬영 전에 있었던 일이었다. 나보다는 빨리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헌으로서 촬영장에 와야 하는 이채민 배우가 부담이 크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f8eb1cee7b00ed8b520ee43e71a0432a608fcdbf99b4283e81dc25147203b5" dmcf-pid="02dwrtLKlF" dmcf-ptype="general">임윤아는 이헌 역으로 활약해준 이채민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승마, 붓글씨 등을 다 배워서 이헌으로서의 모습을 장착하고 나타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고마운 게 크다. 멋있게 이헌을 잘 해내줬고, 연지영과 케미를 잘 만들어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fc43c27c52f86a8f3c1fc8af7cb564b65f7b5a3d57358dc64d222b4c62d62ec" dmcf-pid="pdkyWKrR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헌 그 자체였다"며 "그만큼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다. 본인도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큰 성향이더라. 그런 부분에서 나와 비슷했다. 연기함에 있어서도 통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많았다. 또 굉장히 성숙했다. 생각하는 거나 표현하는 게 성숙했다. 그래서 나이 차이가 난다고 크게 느끼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6918ddf05c1f6b25104826af61efa3bee6f68106eb5a37677a3822e45d8500" dmcf-pid="UJEWY9meC1"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를 통해 임윤아는 '믿고 보는 배우'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책임감이 컸다. 일단 이 작품의 화자였다. 연지영의 시선을 따라오면서 보는 작품이라 책임감이 있었다. 또 연하 파트너는 처음이기도 했다"며 "그런데 내가 혼자 짊어지는 책임감이 없더라.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고생을 많이 해 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c633022c0fdfb46ef47773b8350c202affc1db341b2fb5c657dd915e1cc5c7" dmcf-pid="uiDYG2sdh5"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라는 얘기들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임윤아는 "내 연기로 끄덕임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단 말을 자주 한다. 그 끄덕임에 한 발짝 다가간 거 같아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d881ab79567315458a5a9f742e8ed1bf4afa1a5ac9929ba5345b608209d8f8" dmcf-pid="7nwGHVOJvZ"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폭군의 셰프' 키 189cm 호위무사 박영운, 작품 위해 8kg 감량 "최근엔 복싱" [한복 인터뷰①] 10-06 다음 김가영 "좋은데 죄송해"… '통산 17승' 당구여제가 사과한 이유는?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