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호위무사 박영운, '폭군' 이채민에 놀란 이유 "대사 어마어마한데 NG 無" [한복 인터뷰②] 작성일 10-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호위무사 신수혁 역 배우 박영운 한복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JgayQ0C1">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kiaNWxpl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1bad1561b195701885b879cb82c6dbe433b865e10d1011c9aa12732ccbe78" dmcf-pid="qEnNjYMU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박영운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44364xh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LYG2sd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44364xh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박영운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d5c0ccc26868bf74b4c7fbc01536b8c7fcbb3474d5ab3ab612fedf28d0cc43" dmcf-pid="BDLjAGRuhX" dmcf-ptype="general"> 배우 박영운이 '폭군의 셰프'에서 이채민이 대사 NG를 낸 적이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b2e20b4cb2b72446cfad9258de056007845692a1e600a0ee6207d147780871f" dmcf-pid="bwoAcHe7WH" dmcf-ptype="general">최근 박영운은 서울 종로구 스타뉴스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과 추석을 맞아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b90ab9b0afc91e91c0d41dcb32d6bb733b093c0bb1b962a91ec18c7b4222167" dmcf-pid="KZlWY9meCG"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p> <p contents-hash="7b53d4d07d13cae072290512d6b886a6662c66a1294f5f4220259a69d98aab1c" dmcf-pid="95SYG2sdCY" dmcf-ptype="general">극 중 박영운은 타고난 무사 기질로 불같은 성정의 이헌(이채민 분) 곁을 묵묵히 지킨 호위무사 신수현 역을 연기했다. 이에 이채민과 가장 가깝게 호흡했다. </p> <p contents-hash="53a2cebbe1f6fd9a9d9abbb5f2cf19aa838671393da2ea937c4f674fe7a51b3f" dmcf-pid="21vGHVOJTW" dmcf-ptype="general">당초 이헌에는 박성훈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박성훈의 지난해 자신이 출연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의상을 입은 채 성관계를 하고 있는 일본 AV 배우들의 단체 포스터를 올려 논란에 휘말렸고, '폭군의 셰프' 촬영 전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다. <br>당시 상황을 떠올리던 박영운은 보도를 통해 해당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출연진 이슈에 걱정은 없었다고 했다. 그는 "사실 누가 캐스팅이 되든, 나는 내 할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저 '왕을 어떻게 잘 지킬까'라는 생각만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68928c3a0ab9570eaec9c5d2784450a514d471f819f1fae04047ad3265ac48" dmcf-pid="VtTHXfIiWy" dmcf-ptype="general">이후 투입된 이채민과 호흡하게 된 박영운은 놀란 점이 많았다고 했다. 그는 "이채민이 주인공 남자라 대사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대사 때문에 NG가 난 적이 없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다 외우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그냥 외워진다'고 하더라"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투입된 상태에서 그렇게 외워 소화하는 게 대단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361aa6e1280b464b23c060e2f0c76401593e9edabbf06671e0796bbb47e1697" dmcf-pid="fFyXZ4CnWT" dmcf-ptype="general">키 190cm 이채민과 189cm 박영운은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를 풍기며 '투샷'에 대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박영운은 "사실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게 드물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었다. 눈높이가 맞아 좋았다"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이채민과 키재기를 했다고 밝힌 박영운은 "(이) 채민이에게 우스갯소리로 '너 190 아니지' 라며 장난도 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2d82172f4283674b2688770f41290adf6a7e3a6f5e930de16b299ac63921036" dmcf-pid="43WZ58hLyv" dmcf-ptype="general">박영운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이후 임윤아와 재회하기도 했다. 그는 "임윤아와 그 드라마 때 친해졌었다. 그때 그 드라마 모임이 오랫동안 있었다. 그러다가 이 드라마에서 새롭게 만났다"며 "내가 기억하던 임윤아 모습 그대로였다. 마음씨 예쁘고, 배려심 많다. 사람들에게 말도 많이 걸어준다. 그래서 덕분에 나도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8aac75c32a58d530bdb986f403d356ad2af0ebcd53bf91d3597024ef6255b" dmcf-pid="80Y516lo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박영운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45946mjb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fbf4cUl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040145946mj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박영운 한복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6pG1tPSgC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폭군의 셰프' 호위무사 박영운, 실제 검도선수 출신 "허리디스크→십자인대 파열" [한복 인터뷰③] 10-06 다음 [단독]'폭군의 셰프' 키 189cm 호위무사 박영운, 작품 위해 8kg 감량 "최근엔 복싱" [한복 인터뷰①]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