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계획 있으나… 남편 4개월에 한 번 봐" 작성일 10-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K7mFo9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b91d8215b116a59ac18f4dcfe22a22655efc1aeead6224613d3dc5e93c3bad" dmcf-pid="Vd9zs3g2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43114290pnab.png" data-org-width="640" dmcf-mid="9BtHov6F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043114290pn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a7f930b74854d9c701af8fb31d8c1cfb493240899d776033331d1d74e9de6e" dmcf-pid="fJ2qO0aV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안영미가 여전히 남편과 자주 만나지 못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5d5c0c41af783e3bea7c2922e2d6caaba25ce15e48f1aeddd11053926a1799" dmcf-pid="4iVBIpNfsM"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 버전 안영미ㅣ업그레이드된 19금 개그도 공연으로 모았어요'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57ce79d421dc949f8a8b19be1f66c45b19dabe5b906c340d68bccf329f08df2" dmcf-pid="8DJxXfIiOx" dmcf-ptype="general">그는 "내 평생의 제일 친한 친구를 만나고 싶었다. 라디오를 통해서 만났다. 시기가 참 애매하게도 혼인신고를 하자마자 미국에 일자리가 생겨서 갔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 가자마자 그렇게 됐다. 혼인 신고했으니까 신혼집 구하는데 내가 생각한 알콩달콩 신혼이 없다. 당시에는 언제 코로나가 해제될지 모르는 상태였다. 9개월을 못 만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46f08fa538a589ddcd5865f9a580ca02a88c2faaea97c2970a7b341cd248dd4" dmcf-pid="6wiMZ4CnOQ" dmcf-ptype="general">이어 "신혼인데 신혼이 아니었다. 나는 워낙 인정욕구 강하고 '관종기'도 있고 사랑받기 좋아하고 나를 평생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와 하루 종일 붙어서 넷플릭스 보는 걸 상상했는데 너무 애매하더라. 유부녀인 건 다 아는데 혼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3538f4dfbad75ee6b81d016eee79b290899eafa9651fbf4291a79bac177056" dmcf-pid="PrnR58hLsP"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현재 남편과 3~4개월에 한 번 만난다. 남편이 한국에 와서 보고 다시 일하러 간다. 그래야 (미국에 있어야) 하는 직장이다"며 "다 내려놓고 이제 (방송을)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이걸 놓고 가자니 누군가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려주고 자리를 비워주는 것도 아니지 않나. 남편과 서로 '일할 수 있을 때 열심히 일하자'고 한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4043bbc88644f7c3983dd6c45dd7219b9685d898b019dc7eefd0dbcdbf16abd" dmcf-pid="QmLe16loI6" dmcf-ptype="general">또한 연말 계획을 묻자 "둘째 계획 말고는 딱히 없다. 남편이 가끔 한국에 올 때가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vs '어쩔수가없다' vs '보스'… 추석영화 3파전, 흥행구도 관심 10-06 다음 "영원한 가왕 조용필"… 28년만의 복귀 무대, 역사적 순간 만든다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