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70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 지켜...여자부 1위는 김은지 9단 작성일 10-06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06/0000038148_001_2025100605051200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9월 쏘팔코사놀 초대 챔피언에 오른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지난달 타이틀 2개를 추가한 신진서 9단이 70개월 연속 한국 바둑랭킹 1위를 지켰다. <br><br>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0월 랭킹에서 1만444점을 획득해 박정환(9천864점) 9단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왕좌를 지켰다. <br><br>신진서는 지난 9월 5승 1패를 기록하며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과 제48기 SG배 한국일보 명인전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br><br>신진서는 올해에만 2개의 세계 대회 타이틀과 3개의 국내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 <br><br>박정환에 이어 신민준 9단이 3위를 지켰고 안성준 9단은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강동윤 9단은 5위, 변상일 9단과 이지현 9단은 공동 6위가 됐다. 박민규 9단은 3계단 상승한 8위, 김명훈·원성진 9단이 9·10위로 뒤를 받쳤다. <br><br>여자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br><br>랭킹 포인트 9천481점을 기록한 김은지는 종합랭킹 31위로 최정(33위·9천469점) 9단을 근소하게 앞섰다. <br><br>오유진 9단은 4계단 상승한 종합 64위, 나카무라 스미레 4단이 3계단 오른 90위에 올랐고, 김채영 9단은 24계단 뛰어오른 93위에 자리하는 등 여자기사 5명이 10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br><br>지난달 9승 1패를 기록한 오병우 5단은 무려 43계단이나 점프한 84위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br><br>오병우는 또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을 통과해 영림프라임창호 소속 5지명으로 뽑히면서 입단 후 처음 바둑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br> 관련자료 이전 [단독]'김희애 아들' 전진서, 20살 맞아 대변신 "나를 위한 투자 중요" [한복인터뷰①] 10-06 다음 '얼굴' vs '어쩔수가없다' vs '보스'… 추석영화 3파전, 흥행구도 관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